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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먹야하는것들
04/22/20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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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없이 맑은 피부를 만드는 키위
키위에는 피부 미용에 필수인 비타민 C·E·K와 구리, 철, 마그네슘 등 미용 효과가 좋은 무기질이 모두 들어 있어 ‘미용 과일’이라 할 만하다. 또한 모발 건강에 좋은 아미노산, 판토텐산, 엽산, 티로신 등도 들어 있어 머릿결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키위는 벌레가 잘 생기지 않는 특성이 있어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건강 식품으로 각광받는 이유 중 하나다. 매일 먹을 수 있기에는 가격이 약간 부담스러운 편.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챙겨 먹는다.
식욕을 억제하는 적양배추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인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며, 그중에서도 적양배추는 식욕을 억제하는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다. 또한 양배추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골밀도를 높여주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출산으로 뼈가 약해지기 쉬운 여성들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다. 양배추는 철분 함량이 높아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것이 좋은데, 올리브 오일 드레싱을 사용하면 지용성인 비타민 K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날씬한 몸매를 위한 쇠고기
흔히 다이어트를 할 때는 무조건 고기를 피해야 한다고 생각는데, 사실 쇠고기는 지방 함량이 돼지고기의 5분의 1에 불과하며, 콜레스테롤 함량도 낮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또한 쇠고기에 들어 있는 엽산은 피부 탄력을 지켜주는 미용 식품이기도 하다. 국을 끓여 먹으면 얼굴과 다리가 붓는 것을 치료할 수 있으며, 만성 설사에도 효과가 있다. 구워 먹는것 보다는 국에 넣거나 불고기처럼 국물이 자박하게 있는 요리를 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시금치
시금치는 혈액 순환을 도와 다리에 신선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해 다리를 가늘고 탄력 있게 만든다. 시금치는 장과 위를 자극해 소화를 돕고, 배변을 용이하게 해 숙변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한다. 시금치 즙에 우유와 꿀을 섞어 만든 음료를 매일 한 컵씩 마시고, 같은 성분으로 1~2달 동안 마사지를 계속하면 얼굴의 기미가 없어지는 효과도 있다. 그러나 과도하게 시금치를 먹으면 칼슘 섭취가 지나쳐 담석증이 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속부터 건강하게 만드는 알로에
알로에는 알려진 대로 피부에 윤기를 더하고 부작용도 없는 최상의 천연 화장품이다. 알로에를 피부에 문지르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알로에를 섞어 목욕을 하면 온몸의 혈액 순환이 좋아진다. 뿐만 아니라 알로에는 변비를 해소시키고 소화기계 질병을 예방하며 식욕을 증진시키고 숙면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경이 예민해 자주 체하고 식욕이 없는 여성들에게 특효약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알로에 주스 등을 꾸준히 마시는 것도 좋지만 생리 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질 때 집중적으로 먹는 것도 방법이다.
생리 빈혈을 없애는 대추
대추는 우리 몸에 피를 보충해 주어 생리 때만 되면 빈혈 증상을 보이는 여자들에게 매우 좋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생리통을 완화하기도 한다. 대추는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효능도 있는데 그래서 한방에서는 신경이 예민한 사람에게 대추에 감초를 넣고 달여 약으로 주기도 한다. 빈혈이 생기고 신경이 예민해지는 생리 즈음에 대추차를 꾸준히 마시면 건강하게 생리 기간을 보낼 수 있다. 대추는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지만 당분이 많으므로 지나치면 살이 찔 수 있다.
    
여성 질환에 좋은 셀러리
단백질, 지방, 섬유소, 광물질, 비타민이 풍부한 셀러리는 생리 불순, 냉증 등 여성 질환에 보조 치료 효과가 있다. 또한 셀러리는 강장 작용을 하는 야채로 불감증이나 부인병을 앓고 있는 여성이 셀러리를 자주 먹으면 성욕이 회복되는 치료 효과도 있다. 아침마다 셀러리 생즙을 내서 1개월 가량 마시면 불감증을 치료할 수 있다. 국을 끓이거나 샐러드, 전병을 만들어도 좋다.
가슴이 풍만해지는 모과
모과를 많이 먹으면 간과 위가 편안해지고 혈관이 굳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생기고 노화 방지 및 피부 보양 효과도 있으며 체력도 보강된다. 여성의 경우 모과 효소가 특히 유선 발육을 촉진시켜 때문에 가슴을 풍만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모과는 주로 차로 만들어 마시는데, 겨울에 즐겨 마시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생리통을 없애는 수세미외
늙은 오이 비슷하게 생긴 수세미외는 생리 불순, 생리통 등을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돼왔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의 체열을 식히는 효능이 있으며, 소화도 촉진시킨다. 또 지방을 줄이고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출산 후 젖이 잘 돌지 않을 때도 수세미외를 고아 마시면 효과가 좋다. 수세미외 즙은 모공을 조이고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화장수로도 사용한다. 그러나 수세미외는 한창 수확철인 가을 외에는 구하기 어려우므로 생리 불순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때는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먹도록 한다. 수세미외는 호박이나 오이처럼 썰어서 볶아 먹거나 차로 달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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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금슬 좋게 하는 김
김에는 리보플라빈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리보플라빈은 우리 몸의 점막층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기능을 하는데, 섭취량이 부족하면 혓바늘이 돋거나 입 안이 허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여성의 경우에는 질 내벽 건조, 충혈 등으로 인해 성관계 도중 통증을 느끼는 원인이 된다. 매일 밑반찬으로 김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양은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데, 입 안이 헐거나 혓바늘이 돋으면 김국이나 김나물 등 김을 다량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를 해서 먹는다.
피부를 매끈하게 가꿔주는 오이
오이 팩, 오이 비누 등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오이는 피부에 좋기로 유명한 야채다. 노화 방지 성분인 비타민 E와 미백에 필수인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해 얼굴에 바르는 것도 좋지만 매일 꾸준히 먹기만 해도 피부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오이를 먹을 때는 당근을 함께 넣지 않는데, 당근에 들어 있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성분이 비타민 C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또한 칼질을 많이 하면 오이 자체에서 아스코르비나제가 나오므로 되도록 썰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대두
대두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체내에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데, 여성 호르몬이 풍부하면 피부가 부드럽고 가슴이 커지며 여성스러워지게 된다.또한 이소플라본은 갱년기 이후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들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며, 여성들이 많이 걸리는 5대 암 중 하나인 유방암을 예방한다. 콩은 하루 50g 이상 섭취할 것을 권하는데, 두부 한 모가 100g이므로 두부를 넣은 된장찌개를 자주 먹으면 필요량은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콩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요오드를 방출시켜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키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김, 미역, 다시마를 함께 먹는다.

가져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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