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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의 필연적 우연
06/06/2020 01:31
조회  485   |  추천   7   |  스크랩   0
IP 69.xx.xx.101


이미지 출처: 현대 로템 블로그


결혼 초창기 아내가 거실에서

천장의 두꺼운 전구 유리 덮개가 떨어져

정확히 머리에 부딪힌 적이 있다.

다행이 화는 면했지만,

우연한 일이 일어나기 위하여 필연적인 많은 변수들

 - 타이밍,  위치, 나사풀림 정도-

이미 준비되어 존재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처럼 우연한 일이 한치의 오차 없이 일어나기 위해서,

필연적인 어떤 일들이 미리 준비되어져야 한다.

설사 우연한 일처럼 보일지라도 말이다.

 

요즘 한국의 국격이 상승하고 있는 같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처하고,

총선을 무사히 치르고,

한국 야구 중계권이 팔려 

야구의 본고장 미국에 중계가 되고 있다.

심지어 한국이 G7에도 초정 된다고 하니 

몇년전만 하더라도 상상도 못할 일이다.

 

이런 일들이 우연히 일어난 일들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한국인 특유의 총명함과 성실함

각계 전문가들이 오래 준비해 오고 있었으며,

정부가 들어 서면서 탄력을 받았다.

만약 이전 정부처럼 이념과 명분

그리고 절차를 따지며 시간이 조금만 지연 되었다면

이런 일은 결코 일어 나지 않았을 것이다.

 

여러가지 필연적인 요소가 

보이지 않는 배경속에 오래전부터 준비되어져 오다가,

현정부의 사람 우선주의

그리고 신속하고 상식적인 제도적 정책을 만나

정확한 타이밍에 우연처럼 폭발적인 결실을 맺기 시작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한국인들은 못나게도

정부를 무조건 주사 좌파 종북이라고 깎아 내리지 못해 안달이 있다.

얼마나 미웠으면 말끝마다 볼썽 사나운 육두 문자를 입에 달고,

개거품 물고 한다.

그리고 나라가 정말 망하길 바라는 것처럼 공염불 한다.


근본 없고  많은 똥개는 요란하게 짓는다.

아무리 똥개가 짓어도 기차는 묵묵히 달릴 것이다.

얼마나 트집 잡을것이 없으면 고작 케케묵은 이념 붙들고 늘어 질까?

미우나 고우나 우리 대한민국 아닌가?

 

이렇게 한국이 자랑스러웠던 적이 언제 있었던가?

누가 뭐래도 필연적인 한 민족 역사의 중흥은 

우연처럼 지금 이시대에 일어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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