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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을 때에 인생을 즐겨라/ Forever - Stratovarius &나니 브레그바제 - 머나먼 길
04/11/2018 19:18
조회  638   |  추천   5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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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할 수 있을 때에 인생을 즐겨라 ♣

 

걷지도 못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인생을 슬퍼하고 후회하지 말고, 
몸이 허락하는 한 가보고 싶은 곳에 여행을 하라.

기회 있을 때마다 옛 동창들, 
옛 동료들, 옛 친구들과 회동 하라. 
그 회동의 관심은 단지 모여서 먹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인생의 남은 날이 
 얼마 되지 않다는 데 있다

 돈! 은행에 있는 돈은 
 실제로는 나의 것이 아닐 수 있다. 
돈은 써야할 때에 바로 써라. 
늙어 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을 잘 대접하는 것이다.

사고 싶은 것 있으면 꼭 사고 즐거워하라 
 즐거운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질병은 기쁨으로 대하라. 
가난하거나 부하거나, 권력이 있거나 없거나,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다.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병이 들면 겁을 먹거나 걱정하지 마라. 
장례식 문제를 포함하여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은 건강할 때 미리 손을 보라. 
그래야 언제든지 후회 없이 이 세상을 편히 떠날 수 있다.

몸은 의사에게 맡기고, 목숨은 하늘에 맡기고, 
마음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자식들이나 손자들에 관한 일들에 대해서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만 하고, 

입은 다무시고 배후에서 조용히 기도하며
 이런 원칙을 세워보는 것이다. 
자식들과 손자들이 스스로 독립할 수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Forever - Stratovarius (드라마 첫사랑 ost) ♬&나니 브레그바제 - 머나먼 길 난 어둠 속에 혼자 서있어요 내 삶의 겨울은 너무 빨리 다가왔어요 아직도 기억하는 어린 시절로 기억을 되돌려 봐요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To days I still recall 그땐 얼마나 행복했는지 슬픔도 없었고 고통도 없었지 푸르른 벌판을 거닐며 햇살을 한눈에 받았었지

Paintings - Vladimir Volegov Нани Брегвадзе - Дорогой длинною (Nani Bregvadze - Dorogoy Dlinnoyu) 나니 브레그바제 - 머나먼 길 Ехали на тройке с бубенцами, А вдали мелькали огоньки, Мне б теперь, соколики, за вами, Душу мне развеять от тоски. Дорогой длинною и ночью лунною, И с песней той, что вдаль летит звеня, Да с той старинною, с той семиструнною, Что по ночам так мучила меня. Так выходит пели мы задаром, Понапрасну ночь за ночью жгли, Если мы покончили со старым, Так и эти ночи отошли. В даль родную новыми путями, Нам отныне ехать суждено. Ехали на тройке с бубенцами, Да теперь приехали давно. Дорогой длинною и ночью лунною, И с песней той, что вдали летит, звеня, Да с той старинною, с той семиструнною, Что по ночам так мучила меня. (2 раза) 트로이카를 타고 떠나는 밤, 저 멀리 불빛이 반짝이네... 아, 지금 당신이 내 곁에 있다면, 우수로 가득찬 이 마음을 흩어놓을 수 있으련만 ! 달빛 밝은 밤, 머나먼 길을 따라, 저 널리 울려 퍼지는 노래와 일곱 줄의 기타소리는 어째서 밤마다 이토록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지! 부질없는 노래들로 공연히 여러밤들을 불태웠네. 만일 옛 삶을 저버린다면, 공허한 세월을 흩어놓을 수 있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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