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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過猶不及)… 혈액 탁하게 하는 '과잉 영양소' /[카드뉴스] 시작하자, 혈관벽 다이어트!
09/10/2017 18:40
조회  786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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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過猶不及)… 혈액 탁하게 하는 '과잉 영양소'

모든 영양소는 적절한 양을 먹어야만 인체에 건강한 효과를 가져온다. 몸에 좋다고 해서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성을 일으키거나 여러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영양소를 과다하게 먹어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은 비만이다. 그러나 이외에도 혈액과 혈관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우리가 
먹은 영양소는 소화기관을 거쳐 그대로 혈액으로 흡수되기 때문이다.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과잉 영양소'는 식습관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고지방·고열량 위주의 식사가 원인이다. 넘치는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지 못하고 혈액에 
그대로 남기 때문이다. 실제 대한영양사협회지에 따르면 국내 40대 남성의 평균 일일 섭취 열량은 
2001년 2268Kcal에서 2011년 2739Kcal로 증가했다. 40대 남성의 일일 에너지필요추정량인 
2400kcal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이외에도 당뇨병이 있으면 혈액에 당분이 과도하게 쌓인다. 
만성 콩팥병 환자의 경우 콩팥에서 노폐물이 잘 걸러지지 않아 노폐물이 혈액에 그대로 남게 된다.

체내에 과도하게 들어온 영양소는 혈액으로 흡수돼 피를 걸쭉하게 만든다. 대개 지방과 콜레스테롤 
성분이 혈액에 쌓여 고지혈증·고콜레스테롤혈증을 일으킨다. 이렇게 혈액이 끈적해지면 몸 곳곳
으로 산소와 영양소가 전달되지 않아 문제가 생긴다. 혈액 속 노폐물과 지방 성분이 뭉쳐 혈전
(피떡)이 되면 혈관을 막아 협심증·뇌졸중 등 각종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혈전이 생기면 
혈관 벽에도 무리가 가 혈관 탄력이 떨어지고 혈관 내벽이 손상된다.

혈액을 맑게 하려면 식습관을 개선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우선 과식을 피해 혈액에 불필요한 
영양소가 쌓이지 않게 해야 한다. 튀김·육류 등 기름진 음식도 적게 먹는 게 좋다. 과자·가공 
식품도 당분이 많으므로 지나치게 먹지 않도록 주의한다. 과일·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충분히 먹는다. 식이섬유는 지방의 흡수를 막고 혈액의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등푸른
생선·견과류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에 든 불포화지방산이 혈액의 지방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액을 맑게하기 때문이다. 평소 흡연과 음주를 삼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5/2017090501615.html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임다은 헬스조선 인턴기자 입력 : 2017.09.05 14:26 
[카드뉴스] 시작하자, 혈관벽 다이어트!

작년에 받은 경동맥 검진에서
경동맥 혈관벽이 두껍다는 결과가 나온
H 씨.
혹시 모를 질환에 대비해
그 좋아하던 술도 끊고 꾸준한 운동으로
열심히 관리했는데요.

최근 다시 검진을 받으니
여전히 혈관벽은 두껍다는 결과.
H 씨가 묻습니다.
“혈관벽이 두꺼운 게 왜 문제가 되나요?”

경동맥 혈관벽은 나이가 들면
저절로 두꺼워지고 딱딱해집니다.
이 외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의 생활습관도
혈관을 노화시켜 두껍게 만들죠.
혈관벽이 두꺼워지면 유연성, 탄력이 떨어져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혈관 내 노폐물이 쌓이게 됩니다.
때문에 혈관은 좁아지고, 손상되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커지게 되지요.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필수 조건, 혈관벽 두께 관리!!

뇌혈관이 막히면 뇌졸중,
심장 혈관이 막히면 심장마비의 위험이 커집니다.

보통 45세 미만의 정상 혈관벽 두께는
남성 0.57mm, 여성 0.52mm.
1㎜ 이상인 경우 심혈관 질환 발생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두께가 1.2㎜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7배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죠.

64세 이상 고령층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18mm이상일 때는
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4배 높아집니다.

두꺼운 혈관의 다이어트 비법은 노화 방지!

여기에는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 제거가 핵심이죠.
남프랑스 아비뇽산 칸달로프 멜론 추출물인 멜론 SOD

혈관을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을 부드럽게 만들어
혈관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막습니다.

대사증후군 환자 76명을 2개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만 멜론 SOD 성분을 2년간 섭취하게 하니
멜론 SOD를 섭취한 그룹은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평균 0.011mm 줄어드는 효과를 얻었다.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 실험 결과-

나이 들어 두꺼워진 혈관.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혈관벽 다이어트 시작하세요!

기획ㅣ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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