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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음식만 피해도 암 발생 줄일 수 있다 / 아름다운 첼로 연주곡 모음
09/17/20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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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음식만 피해도 암 발생 줄일 수 있다  | 건강관리


미국 성인 모든 암의 5.2% 음식 요인으로 발생


최근의 모델링 연구는 미국 성인들의 식품과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의 과소 소비나 과다 소비와 관련이 있는 특정한 암들의 수와 비율과 유형을 예측했다. 이 분석은 미국에서 음식 섭취와 관계가 있는 암과 관련해서 조절이 가능한 위험 요인에 초점을 맞춘 드문 연구 중 하나이다.


이 연구는 2015년에 발표된 80,110건의 신규 침습적 암은 음식 관련 요인으로 생긴 듯하며, 이는 2015년에 미국 성인에게 발생한 모든 암의 5.2%라고 산정했다. 이는 알코올과 관련이 있는 암 부담이 4~6%인 것과 대동소이하다. 과도한 체중은 암 부담이 7~8%이고, 신체적 비활동은 2~3%와 관련이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음식 섭취를 개선해서 미국의 암 부담과 불균형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을 강조한다고 교신 저자로 터프츠 대학교 프리드먼 영양학 정책 대학원의 암과 영양학 연구원인 팡팡 장이 말했다. 부실한 음식과 관련이 있는 암 부담을 산정하기 위해서 연구진은 주로 세계 암 연구 기금(WCRF)과 미국 암 연구협회(AICR)의 제3차 전문가 보고서에 수록된 전향적인 코호트 연구들을 메타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음식과 암 관련에 대한 위험 추정치를 활용했다.


이번 연구는 근소한 통곡식, 근소한 유제품, 다량의 가공육, 다량의 적색육 소비가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여주고 또 근소한 과일과 야채 섭취는 구강/인두/후두암의 발생 위험을 높여주고, 가공육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여준다는 납득이 가거나 혹은 개연적인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또 비만과 13가지 유형의 암 간에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도 포함시켰다.


부실한 음식관련 발병 대장암 38.3% 가장 높아
 이번 연구에서 밝혀진 주요한 점은 다음과 같다.


- 대장암이 음식과 관련 있는 발병 건수 중 비율이 가장 높았다. 2015년에 부실한 음식과 관련해서 발생한 모든 발병 건수의 38.3%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구강/인두/후두암이 2번째로 비율이 높아서 음식과 관련해서 발생한 모든 발병 건수의 25.9%를 차지했다.


- 근소한 통곡식 섭취는 신규 암 발생 건수 중 가장 많은 건수와 가장 큰 비율과 상관이 있었다. 그 뒤를 이어 근소한 유제품 섭취, 가공육 다량 섭취, 근소한 야채와 과일 섭취, 적색육 다량 섭취,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가 상관이 있었다.


- 부실한 음식과 관련이 있는 암 발생 건수 중 가장 많은 것이 대장암으로 52,225건이었다. 그 뒤를 이어 구강/인두/후두암이 14,421건을 차지했고, 자궁암이 3,165건, 유방암(폐경 후)이 3,059건, 신장암이 2,017건, 위암이 1,564건, 간암이 1,000건을 차지했다.


- 음식 관련 암 발생 건수 중 약 16%가 비만이 조정하는 경로에서 기인했다.


- 45~64세 중년 미국 남성들과 일부 인종집단들(흑인과 히스패닉과 여타 집단)은 다른 연령층이나 성별이나 인종집단에 비해 음식 관련 암 부담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연구진은 전국 건강 영양 검사 표본조사(NHANES)의 최근 2기간인 2013~2014년과 2015~2016년의 데이터를 이용해서 7가지 식품 요인에 대한 현재의 섭취량을 추산했다. 그들은 식품 섭취 데이터를 질병 통제 예방 센터의 국가 암 등록 프로그램과 국립 암 연구소의 SEER 프로그램이 기록해서 보관하고 있는 2015년도의 암 발생률과 결부시켰다.


연구진은 세계보건기구의 글로벌 질병 부담(GBD) 프로젝트가 질병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한 질병 위험과 관련이 있는 식품 분포에 기초해서 최적의 식품 섭취를 규정지었다. 그들은 글로벌 질병 부담 상대적 위험 평가 체제의 인구집단 기여 위험분율(PAF) 방정식을 수정해서 개별적인 연령층과 성별과 인종별로 부실한 음식으로 생길 수 있는 모든 암의 비율을 산정했다.


연구진은 자가보고한 음식 섭취 데이터는 측정 오류가 있다고 경고했다. 게다가 음식-암 위험 평가는 성별이나 연령이나 인종이나 여타 요인으로 변할 수도 있다. 음식들을 함께 먹었을 때 식품 요소들이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를 설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이번 연구는 Food-PRICE 연구 이니셔티브의 일부로 실시되었다. 미국 국립 건강 연구소가 후원한 공동연구로 미국의 국민 건강을 개선할 후 있는 비용 효율적인 영양 전략을 찾아내기 위해 연구하고 있는 프리드먼 영양학 정책 대학원의 연구원들이 주도했다.


참조: F. F. Zhang et al., "Preventable Cancer Burden Associated with Poor Diet in the United States" JNCI Cancer Spectr, 2019 DOI: 10.1093/jnci/pkz034


NOTE:


암 치료와 투병 관리를 하는 과장에서 음식 섭취는 건강 회복에 지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암 진단 후 부터는 예전까지의 식습관을 완전히 바꿔어야 재발의 위험성으로 부터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암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암 치료와 회복에 결정적인 역활을 하기 때문에 음식만 잘 먹어도 암 치료의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화기계 암의 경우 더욱 더 밀접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자연 음식 위주로 식단을 바꾸고 자신의 몸 상태에 가장 적합한 식이요법을 실행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과체중인 경우에는 채식 위주로 식단을 변경하고 저체중인 상태라면 육류 섭취도 하면서 골고루 먹어야만 합니다, 체중은 암 치료와 재발 관리 측면에서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항상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영양의 균형을 잘 유지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식생활에 과민 반응하거나그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어떠한 음식을 먹을까 고민하지 말고 제철 식자재와 골고루 섭취하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가능하면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는 철저하게 배제를 하고 오염되지 않은 식자재를 이용한 요리가 필요 합니다,


물론 이것 저것 따지다보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기본적으로 자연 음식에 촛점을 맞추어 식생활을 개선하면 됩니다, 또한 편식이나 과식은 하지 말고 저녁 식사 이후에는 더 이상 음식을 먹지 말고 물만 마시는 정도로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인체의 장기도 휴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녁 이후에 위와 대장, 간, 췌장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식탐의 유혹을 이겨야만 건강한 상태를 잘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의 유혹을 떨치지 못하면 또 다시 인체는 과거로 회귀하면 암이 재발할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하가 필요 합니다


메디칼엔지니어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출처:http://blog.daum.net/inbio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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