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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고운 내사랑 / 박강수
09/10/2019 20:02
조회  323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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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고운 내사랑 / 박강수


세상에 지쳐가던 내게 그대는 다가와
가물어 갈라진 가슴에 단비를 주었죠
 
잊었던 희망의 노래가 새록새록 솟고
그댈 그리며 사는 날들 꿈만 같아요
 
그대 고운 내 사랑~
오월의 햇살 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지
 
그대 짊어진 삶의 무게 가늠하지 못해
오늘도 나는 이렇게 외로워하지만
가시나무 숲 서걱이던 내 가슴 치우고
그대를 쉬게하고 싶어 내 귀한 사람아~*
 
*반복*
 
그대를 쉬게하고 싶어 내 귀한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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