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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인생길
07/02/201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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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인생길

 

눈물을 감추고 온 나의 인생길

형이란 오빠란 멍에를 지고

외로운 길 험한 길 혼자 걷든 길

누구도 모른다 그 고달팠든 길

 

한 없이 울고 웃던 지나온 과거

회망 찬 앞날 보고 걷기 만 했지

성공 위해 걷든 길 고달 팟든 길

세월만 흘러서 여기까지 왔구나.

 

모두 떠난 내 곁에는 외로움만 가득 

아무것도 아닌 것 세상 사는 것 

그 세월 은 저 멀리 흘러서 가고  

이제 아무 바람도 회망도 욕심도 없다

 

태어날 때 빈손인 것 열과 성의 다 하고 

헐헐 털고 서산 지는 저 해 따라서

언제나 쉬지 않고 꿈꾸든 그 회망도 

이제는 추억만 어제 같고 청춘은 간곳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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