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park1122
운남(sangpark1122)
Georgia 블로거

Blog Open 11.30.2014

전체     52526
오늘방문     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잘 못 택한 내 인생
11/21/2015 08:39
조회  2088   |  추천   10   |  스크랩   0
IP 174.xx.xx.147

잘 못 택한 내 인생

 

부를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집에 들어가면서 아버지 부르면서

나는 행복했었지요. 아버님 살아 계실 그때가

 

힘들고 어려울 때 격려의 말씀

너무도 큰 힘이되 저를 도왔지요.

태산도 거침없든 나의기상이

 

부모님 깊어 하심 너무 행복해

무슨 일이 잘되면 부모님의 깊어 하심 은

내 삶의 보람이고 너무나 뿌듯한 행복이었지

 

병들어 집에만 누어계셔도

들며나며 인사하고 행복 했는데

바쁘지도 않은 길 떠나시던 날

너무나 서럽고 서러웠지요.

 

한번 가면 다시는 못 오시는 길을

우리 모두 남겨놓고 떠나셨으니

태산같이 높으신 아버님사랑

한평생 두고두고 눈물 납니다

 

아버님 가신 뒤에 집도 팔고 땅도 팔고

사업체 모두 정리하여 미국 왔지요

동생말만 믿고서 먼길 날아서

 

희망과 포부안고 낮선 이국땅

내가한일 모두가 허사가 되고

설음 을 복 밭듯이 받으려 왔소


친구들 믿지 말라 하는 말 뿌리쳤지요

형제라고 믿은 것이 잘못이 이었습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잘 못 택한 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