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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숙(sanglee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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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하라는 하늘의 뜻이 아닐까?
08/26/20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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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xx.xx.22


<블로그를 시작할 무렵 Yellow Stone 에서>


세월 참 빨리도 가네


벌써 10년이 되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지난해 언제부터인가 음악을 올리는 일이

 

잘되질 않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서 찾아나섰다 


애시당초 컴퓨터를 체계적으로 배운일이 없는지라 


블로그를 하기위해 조금 배운 지식으로 하다보니

 

이따금 막히면 자력으로 해결하는일이 막막할때가 있곤하다 


하는수없이 컴도사를 찾아나섰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컴도사를 만나긴 했다 처음엔 자신만만 했는데 


이리저리 찾아보며 진땀을 흘리다가 


좀더 알아보겠다며 포기를 한다 


어쩌는수 없지 하며 나도 덩달아 포기를 하고


그냥 음악없이 하기로했다


조금 심심하기는 하지만 글이랑 사진만 올리기로 하고

 

한동안 별로 마음에 안드는 포스팅을 했다 


그런데 얼마전에 사진 올리는 일도 이상하게 되질 않는다 


그냥 글만 올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심각한 고민을 하게되었다


10년 동안이나 블로그 놀이를 했으니

 

다시말해 놀만큼 놀았으니 그만 해도 되지않나?


아마도 이제 그만하라는 하늘의 뜻이 아닐까? 


아들도 딸도 나보다 컴실력이 우월하긴 하지만 


내문제를 달가워 하지 않을듯하고

 

시원하게 문제를 해결해줄것 같지도 않고

 

얼마전 컴도사도 그후에 아무런 대답을 해주지 않는데


컴도사라고 블로그도 잘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하는수없이 오래전 블로그를 가르쳐주던

 

독선생에게 연락을 했다 


그런데 웬일인지 문제가 쉽게 해결되질 않는다


한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아서 잘 되질 않는다며

 

시간이 자꾸만 흘러간다 

 

사진 올리는 일은 해결이 되었지만 


음악은 당일 해결이 힘들듯하다 

 

컴이라는게 얼맛동안 하지 않으면 내가 알던것들이

 

희미해지고 싹 잊어버리기도 하고 


참 난감하다는 생각을 하며 해결을 못하고 

 

몇일후 다시 만나기로 하고 돌아왔다


다시 찾은 그곳에서 공부를 하는데

 

모든게 다 시기가 있는데 지금은 공부할 시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시간이 된듯하다 


어찌어찌 해서 음악을 올리기는 했는데


내가 과연 혼자서 포스팅을 할수있을까?

 

별로 자신이 없다 


이제는 배우는 일이 머리에 쏙쏙 들어가던 시절은

 

기대할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그래! 지금 내가 할수있는건 배운걸 다시 복습하는거야

 

완전 이해가 될때까지


하고 또하고 내것이 될때까지 길은 오직 한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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