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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스키장 에 다녀 왔습니다 (ALTA, Snowbird)
03/02/2016 12:07
조회  2368   |  추천   5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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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 켈리포니아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45분 자동차로 10시간의 거리이다 

이번 여행은 오레곤 ,라스베가스, 켈리포니아에서 함께 하는 친구와 식구들이다 목요일 저녁 공항에서 미니밴을 렌트 하여 솔트레잌 시티를 들어오니 싸늘한 냉기가 미니벤에 가득하여 오랜만에 자동차 히터를 틀었다 

2년만에 오는 솔트레잌 시티 이다 몰몬교의 중심지이자 몰몬 교인들이 제일 많이 사는 곳이다 거리는 어느 도시보다도 깨끗 하고 특이한것은 밤이 늦게 술을 파는 곳이 없고 도시는 적막 하기만 한곳이다 그래서 이곳에 교육수준이 높은 곳이다 

이번 여행에는 어느 스키장을 들르지 않고 오직 알타와 스노우 버드에서 만이 있기로 했다 많은 식구들이 모이면 힘들어서 이번에는 오직 6명이지만  2명은 사정상 참석 치 못했다  스키장에서 약 20분 떨어진 Sandy 라는 시에서 호텔을 빌렷다 방두개에 화장실 2개 부엌이 딸인 방 , ( 사진의 용량으로 5장 밖에 올리지 못함) 호텔에 주는 아침식사를 마치고 스키장으로 너무 편하게 스키장을 올라갔다 

알타스키장은 미국 전역에서 스노우 보드를 받지 않는 키로 유명한 스키장이기도 하고 눈이 제일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다 

한적한 시간에 도착 하여 명당자리에 파킹을 하고 난후 슬로프로 향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지난 번에 왔을 때 3일 동안 퍼 붓는 눈으로 힘들어 했던 분들이 많았다 눈이 오게 되면 여자분들이 힘들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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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주동안 눈이 내리질 않았다고 한다 그렇치만 우리들에게는 최고의 눈질과 최고의 날씨 엿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모른다 

뽀송 뽀송한 눈위에서 아내와 아들 (브라이언) 가까이 지내는 언니 (74세) 랑 스키를 탔다 

연세가 74세이지만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스키를 타면서도 지치지 않는 것에 놀랬다 그분의 이름은 애니 최이시다 스키를 늦게 배워서 그런지 스키에 대한 열정이 대단 하다 일년을 스키를 위하여 사시는 분 같다 스키를 타기 위하여 먹고 운동하신다고 한다 

올해도 벌써 30일이 넘는 스키를 타신것이다 우리가 놀랄수 밖에 없다  4년전만해도 겨우 걸음마로 초보자 슬로프에서 즐기시더니 ...

나에게 항상 고마워 하신다 리쳐드 한테 배운 스키가 최고라고 항상 나를 칭찬을 하신다 

내가 잘 가르쳐서가 아니라 이분의 열정으로 인하여 된것 같다 올해는 모두들 파우더 스키를 준비 하여 왓다 나역사 파우더 아들도 아내도 모두들 이다 

그런데 눈이 어딜 갔는지 말이다  아침 기온이 32도 오후에 37도의 기온으로 눈질이 너무나도 좋았다 그리고 모글도 많이있지만 누구하나 모글을 들어 가는 사람들이 없다 왜냐 하면 모글은 봄에 타야 그맛을 알개 된다 

얼음이 얼은 모글은 모두들 무릎걱정으로 아니다고 한다  알타에서 스노우 보드 를 왔다 갈때 마다 리프트 티켓을 조사 한다 

산이 높다 보니 가슴과 머리가 띵 할때도 있지만 양호 한 편이다 아내는 운동부족으로 힘들어 하지만 모두들 기다려 주는 마음에 감사 하였다 

내 직업병이 발동하여 가만 있지를 못한다 가르쳐 주고 있노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 한다 완전 개인 강습이다 

보통 하루 5사간에 1000불 정도 인것을 무료 강습이다 사실 난 언제 스키 타나 하지만 진짜 강습이 아니고 유니폼을 입고 있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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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보다 체력이 건장 하신 애니 언니 와 정말 놀랬다 우리 아들은 스키 선수 출신이라 마음대로 스키를 타고 다니지만 요즈음 유도 를 하다 어깨를 다쳐서 마음대로 스키를 못타서 안타까워 했다 리프트 하나를 타고 올라가도 내려 가는 길이 초보자 중급자 고급자 가 거의 다 있기에 어디를 가도 편안 했다 서로 해어져도 밑에 내려 가면 다 들 만나기 때문이다 애니 언니가 모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셔셔 모글 강습을 했다 너무 잘 하시고 발랜스가 너무 좋았다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계시면서 스키를 타신다 그리고 직벽 블랙 다이어몬드 에서도 마찬가지로 즐거운 비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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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젠 모글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나이가 들기 때문이다  편안하게 스키 타고 싶지 왜 힘들고 타야 한단 말인가 가 나의 마음이다 

스노우 보드는 정말 크다 맘모스 보다 큰것을 느꼈다 Tram( 곤돌라)을 타고 정상에 올라 갈수 있고 바로 밑에 터널을 통하여 알타에 들어 갈수가 있엇다 

터널을 뚫어서 많은 스키어들이 그곳을 들어가서 보니 박물간 이상으로 많은 물건들을 진열해 놓앗다 정말 흥미 있는 곳이다 스노우 버드 에 오면 꼭 가 보아야 할것이다   그리고 보면 그 많은 사람들이 스키와 스노우 보드를 타건만 누구 하나 다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모두들 남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을 하질 않는 것을 보게 되었다 

께끗 하고 질서 정렬 한 스키장 정말 왜 많은 사람드리 오는가를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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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의 스키는 하루에 6시간동안 쉬지 않고 탄 보람이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위로 하고 아름 다운 스키장을 뒤로 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 왔다 

내가 강사가 라서 가 아니라 스키는 혼자 배우고 혼자 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키장을 갔을 때 마다 한가지씩은 가지고 집으로 돌아 와야 또 다음에 스키를 가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스키는 만이 있는 스키장은 아주 평온한 스키장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스노우 보드가 없는 스키장은 평화의 스키장이라고 할까 안전한 스키장이라고 할까 그래서 많은 여자 분들은 스노우 보드를 무서워 한다 보드로 인한 사고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키 역시 배워야 할것이다 그냥 타시는 분들은 매일 그모양 그꼴의 스키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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