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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다운페이 오너케리어로 구입한 이땅에서 ....
10/01/2017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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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이곳 집을 사게 되었다  5.5에이커에  수많은 나무들이 있는 드림 하우스 였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에게 확실한 곳이다 켈리포니아에서 교만 하게 벌인 사업이 무일푼에 빚만 70만원만 지고 왔건만 무일푼에 이집을 사겠다고 덤벼 들었다 

결국 이집은 우리의 기도 대로 No 다운페이에다 오너 케리어로 아주 싼이자에 구입을 하게 됬다 

우여 곡절이 많았지만 이 집을 살때 처음부터 하나님 이곳에다 기도원하겠습니다 



엄청난 일을 저질 렀다 난 그 당시 초보자의 믿음 이고 기도원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내 입으로 일을 저질렀다 왜 냐 하면 한인 교회에서 청소년들이 수양회를 가고 싶어도 갈곳이 없고 너무 비싸 항상 나의마음에 있었던 모양이다 그후 이곳에서 오레곤 교회에서 학생들의 수양회를 기도회를 자주 열면서 단 일푼도 받지 않고 하나님께 약속을 하였다  

창고를 개조하여 약 30명이 먹고 잘수 있는 것을 만들고  여름에는 텐트를 치고 밤새 Camp Fire 를 해고 찬양을 해도 좋은곳이기도 했다 

특히 한국에서 찬양팀 들이 오면 숙식과 차량을 제공 하고 어린이 합창단 노인 합창단 등등 합숙 훈련도 하곤 하였다 사실은 제 아내에게 항상 미안 했다 식모 처럼 그 많은 사람들을 위한 음식을 해 주었기 때문이다  


가을이 오면 일본 농장 밭에 나가 배추와 무우등등을 구입해다가 김장을 하곤 했다 

집에서는 닭을 100마리씩 기르고 양 염소 말  칠면도등 아이들이 오면 즐길수 있는 곳도 만들엇다 

우리집에서 약 30거리에는 노천 온천이 유명한곳이있어서 물놀이도 즐기곤 하였다 


여름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급류타기를 하곤 하였다 

그러나 이렇케 하긴 너무나도 힘든 일들이 나에게 있었다 매번 영화에서 보던 시골 멋진 집을 어떻게 관리하는게 문제 엿다 

이곳에서 잘 정리 하기까진 내 손은 시골 농촌 아저씨 같은 손과 신발 옷이 되었다 

땅 파는 것이 이렇게 힘드는 줄 몰랐다 나무 하나 심는 데 이렇게 힘든줄 몰랐고 닭을 키우는데 동물들 키우는 데 모든것이 난생 처음이엿다 실수도 많이 하였다 

봄철에 꽃을 하나 심어도 홈디포에서 몇백불은 사야 겨우 조금 표가 낳고  축구장을 만드는데 장장 몇년이 걸렸고 .... 잔디 이쁘게 만드는데는 돈도 무진장 들엇다 

장비도 많이도 부서 트리고 결국 동네 분들이 지켜 보다 못해 와서 도와 주고 장비를 사라고 해서 


트렉터를 18000불에 구입을 하엿다 내가 직접 만든다는 것에 대한 성취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지만 가게를 하면서 저녁 마다 와서 조금씩 일을 하니 내 몸은 엉만이 되었다 

태어나서 처음 써본 체인 톱  무섭고 힘들었다 

나무들도 매년 손질을 해 주어야지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가지더 짤라 주어야 하고 어떨때 죽은 가지도 짤라 주어야 한다  어느 겨울엔 자다가 지진이 나는 줄 알았다 그 큰 나무가 쓰러지는것이엿다 

다행히 집으로 쓰러지지 않았다 

아마 이곳에서 나는 완전한 시골 사람이 되었고 농사도 배웠고 동물 키운는 것도 배웠다 

특히 나무 타고 올라가서 나무 짜르느데는 도가 틀 정도 가 되었다 


시골이라 뒷뜰에서 모든 쓰레기를 태운다 나무가 너무나도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쌓아놓는 다고 썩지 않키에 10월 말 부터 5월 말까지 소방서에서 퍼밋을 준다 그리고 불을 놓으면 보통 2-3일은 불이 나기에  소방서에 전화를 걸어서 불은 놓아도 좋다는 방송을 듣고 아침 일찍 시작을 한다 


처음에는 동물을 키우는데 잘 몰라 동물 병원을 가든것이 주사약을 사다가 내가 주사 주길 시작 했고 잔디에 약 뿌리는 것도 기계를 내가 사다가 내가 뿌리기 시작 하였다 



아마 5년은 걸려서 배운것 같다  소를 두마리를 키우다가 엄청난 실수를 저질 러서 소가 담은 넘어 길로 나가서 밤을 세워가면서 쫒아 다니적이있었다 하루는 말이 한마리가 안보여서 찾아 나갔더니 다른 동물이 와서 죽이고 반을 먹어 업앤적도 있엇다 (골치 아픈일 이다) 


우리는 너무 몰라서 매번 이웃 할아버지 들에게 찾아가서 물어보면 우리 집까지 와서 잘 가르쳐주고 고쳐 주곤 했다 진도개가 5마리있었는데 아프면 와서 진단 해주고 고쳐 주곤 했다 


우리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서 기도 하시는 분들이 샌프란 시스코에서 와싱톤에서 오시곤 하엿다 

그리고 여름이면 한국에서 스키팀들이 오면 와서 며칠씩 묵어 가곤 하는 곳이기도 하엿다 

우리가 기대 하고 바라는 것은 없었지만 가끔 실망을 하곤 시험에 들곤 하엿다 

가끔 미국 라이온스 클럽 맴버들이 우리 집에 와서 일년에 한번씩 피크닉도 하고 놀고 가기도 하였다 


마음 아픈 일들은 가정이 없고 오갈때가 없는 분들을 목사님들이 데리고 오면 한두달씩 식구처럼 밥해 먹고 안정이 되면 떠나시는 분들이있었다 지금도 그분들이 잘 살아 주길 바란다 


기도원을 위해서 15인승 벤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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