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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에 꼭 드리고 싶은 말 (경험담 41년)
09/23/2019 23:44
조회  579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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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이라고 하면 자동차 보험에 대하여 알고 싶은 것도 많고 문제도 많다 고 보아야 겠지요 

특히 틴에이져 를 가진 부모의 마음은 더욱 불안 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이 16살이 되면서 부터는 한시라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는것입니다 

누구라고 좋은 차를 타고 싶지 않을 까요 보험료가 너무 비쌉니다 

제가 어느 회사를 두둔 하는 것은 아니라 완전한 경험 입니다 양해 해 주셔요 

아이들때문에 보험을 쫒겨 나기도 하고 도대체 얼마를 더 내야 하는지를 모를때가 많았습니다 


바로 옆집 미국 친구가 스테이트 팜 에서 또 한 친구 교회장로가 파머스에 보험을 들어 달라고 하는 눈치는 어려웠습니다 하여튼 교회에 분에게 자동차 5대를 스테이트 팜에서 파머스로 이동했지요 그런데 

우짭니까 6개월후에 사고가 났지요 그것도 Ranger Rover  비싼차를 말입니다 그런데 페차를 시킬 정돈데 아무도 안다치고  파머스에게 사기 당했어요 그것도 교회 장로한테 결국은 마음만 상하고 스테이트 팜으로 갔더니 미국 친구가 파머스 에이젠스 한테 고소하면 그들은 보험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 주어서 그가 한인 에이젠스에게 전화와 서류를 보내주어서 약 3만불 돌려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스테이팜을 사랑합니다 


저는 집과 자동차 모든것을 다 함께 하여 혜택을 많이 보았습니다 잔잔한 문제도 한번도 까다롭게 해 본젹이 없었습니다 한번은 온가족이 스키 여행을 갔다가 스키를 잊어 버렸다고 전화하니 타주 스키장에서 스키를 사서 영수증만 첨부해라 하여 결국 새스키를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또 몇년전 LA 한인 타운 올림픽에서 자동차 앞유리에 안에서 선글라스등등을 잊어 버렸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빨리 가서 고치고 틴팅까지 하고 선글라스와 잊어 버린 물건 값까지 해서 포트랜드에서 LA 로 책을 보내어 주드군요  저는 스테이트 팜에서 30년을 넘게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데 지난주 우리 아들이 스탑사인 앞에 서있는데 뒤에서 엄청 쌔게 받혔습니다 차동차 3대가 전복으로 모두 폐차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스테이트 팜에서 와 자동차 샵에서 파머스 하니 머리를 설레 설레이면서 그냥 스테이팜에서 해결을 먼져 해 주겠다고 하면서 자동차 렌트와 그 다음날 자동차 겸열관이 나와서 페차에다 돈도 7500불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와 !! 놀래면서 12년이 넘은 차에 20만 마일을 더 달린차인데 하면서 즐거워 하드군요 

저는 오레곤에서 와서 켈리포니아에 자동차 보험이 이렇게 비싼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저희 식구들이 전부 오레곤에서 소개한 에이젠시가 일사 천리 일을 해 주드군요 

너무 감사 하드군요 사고 나면 얼마나 골치 아픕니까 주변에 보험 회사를 잘못 만나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면 저는 스테이트 팜에 가시고 그대신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시라고 합니다 

왜냐 하면 언제든지 에이젠시하고 대화로 일을 해결해 나갈수가 있기에 그럽니다 

미국 생활에서 보험이 얼마나 중요 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40년을 낸 건강보험은 아깝지만 그래도 아프지 않고 블루 크라스에서 항상 있어서 온식구들이 건강하게 잘 지냈습니다 조그만한 돈을 아낄려고 이름도 없는 보험 들지 마시고 한국가서 병고친다고 하지 마시고 미국에서 건강 보험 들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셔요  

한국으로 치료 하시러 가시는 분들 보면 행복해 보이질 않아요 

돌아 오셔도 또 가셔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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