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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의 이민 생활에 남은 것은 이제 ....
12/21/20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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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번 달이 40년이나 되었다 나의 반 평생을 미국에서 살아 왔다 

와 벌써 이다 78년에 도망 하다 시피 밤새 피신 한곳이 이곳이였는데 벌써 반평생을 보냈다 

어떻게 갑작스러운 일로 하와이에 도착하여 한달을 머무르다가 시간을 그냥 넘겨 버렸다 

그러고 보면 안해본 일이 없는것 같다 

처음 청소를 시작 하여 페인트 주유소 닥치는 대로 일을 하게 되었었다 

로스엔젤스에서 약 3년을 보내다가 결혼 하게 될사람을 만나서 포틀랜드 오레곤 에서 30년을 살았다가 

몇년전 이곳 롱비치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때 당시에 영주권 없는 서러운 을 생각 하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다 

일하는데 자주 나타나는 이민국 까만 버스는 우리의 간담을 써늘하게 했다 

일하다 말고 뒷문으로 도망 치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때 당시 코리아 타운은 험난 하기로 하면 밤은 무서웠다 

그때 항상 총을 차고 다녔고 밤마다 무서웠다 

지금은 천국 인것 같다 6가의 어느 아파트에 1베드룸에 6명이 살면서 아파트비를 절약 하기도 했다 

옛날 이야기 하면 끝이 없지만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 해본 것 같다 

그간 열심히 일하면서 세금을 내었는데 이제 3년이면 정년퇴직을 할수 있다고 한다 66살 3개월이어야 한다고 한다 어휴 멀리도 왔다 그간 낸 세금은 참으로 많았다 내가 번돈의 40%가 텍스를 낸것 같은데 ...

그래도 고맙다 아내와 둘이 열심히 일해서 조금은 저축을 해 두었다 

IRA 등등으로 말이다 

이제는 나이가 60이 넘어도 건강하여 일을 할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앞으로 몇년더 70이면 모든것을 정리 하고 여행겸 선교지로 다닐 것 같은 모양세이다 

몇일전 아내에게 물어 보았다 

정년 퇴직하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야 햇더니 캠핑을 한달동안 하고 싶다고 한다 

전화도 안되는 곳에서 전기도 없는 곳에서 산속에서 

왜냐하면 우리는 50대에 정년 퇴직을 계획 하고 모든것을 잘 정리 하여 너무 멋지게 정년 퇴직을 하고 선교사로 3년을 봉사하고 난뒤에 다시 사업을 하게 되었다 

그 퇴직은 멋진 계획이엿지만 잘 관리를 못해서 빌딩도 사업체도 빚보증으로 모든것을 잊어 버려 힘든 7년을 했었다 정말 말년에 죽을 고생을 하고 있다 

그래도 이런 편지를 쇼셜 오피스에서 보내어 주니 감사 하다 

정말 말년에 얼마를 가져야 정년퇴직을 할수있을까를 생각 해 보아야 한다 

적어도 한달에 5000불이 있어야 될것같다 

모든것을 다 계산을 해보니 한달에 6300불의 인컴이 되는것 같다 

이제 집도 페이먼트를 줄이어서 한달에 2000불 미만으로 그런데 부동산 세금이 일년에 8000불 이나 되니 집을 팔기도 그렇코 아파트에서는 2년을 살아 보고는 도저히 살수가 없음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이 콘도에 살면 편하다고 하여 2년을 살다가 다시 집을 구입했다 

평생을 집에서 살아서 그런지 콘도는 너무 자유함이 없는 것 같다 

롱비치 바닷가 주변이라 참 좋은 곳인것을 느낀다 

롱비치를 알게 되면 롱비치로 이사들을 오신다 내가 이곳 롱비치에 정착한지 4년 주변에 몇가정이 이곳으로 이사를 오셨다 이제 몇년만 멋지게 일하고 봉사 하고 바쁘게 움직이여서 ... 참 이제부터라도 더 열심히 운동을 해서 마음이 휠씬 더 젊어 지길 위해서이다 기죽지 말고 펄펄 뛰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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