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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 (박영환 선교사편)
07/04/201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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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오던 페루! 방송을 통해서 SNS 를 통해서 페루라는 곳은 관광지에다 유적이 많은 곳으로 알고 있었다 

생각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페루 리마에 도착한 공항은 옛날 김포 공항을 연상 시켰다 

시내 한복판을 지내는 동안은 그런데로 사람이 사는 곳으로 높은 빌딩에 미국의 유명 메이커 맥도날드나 KFC 7-11 등을 보면서 참 좋은 느낌을 받았다 

약 30분을 지나 한인이 운영하는 Korea House 에 도착하여 푸짐한 한식으로 불고기 까지 나왔다 

이왕 선교지에 왔으면 페루의 전통 음식이나 일반인 들이 먹는 Taco를 먹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바램이였다 

저녁 식사를 하고 야경을 보니 도시 계획이 잘 되어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정말 아름 다웠다 

일단 숙소 바깥은 출입금지로 철장문이 굳게 잠겨져 있고 숙소 주변에는 무서운 개들이 지키고 있었다 

왠일인가 숙소는 한방에 20여명이 잘수있고 잘 준비가 되어있었다 

웬일인가 모기장 안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모기가 대단 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공기가 탁했다 선교센타 외에는 나무 한점 없는 모래밭이였다 

이것을 타고 다니는 페루인들  툭툭이  한번 타 보았다 

어느 선교지를 가도 꼭 보이는 증축 하는 빌딩들이다 정말 지진 한번 나면 모두들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ㅏ돈이 생기면 집을 짖는다고 한다 지붕도 없이 그저 모래 바닥에서 식생활을 하는것을 보게 된다 

이런 곳에서 문명을 깨우치기를 시작 한곳이 바로 박명환선교사님 내외분이다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는지 느낄수가 있었다 

모래성위에다 교회를 지어서 현지인들에게 교회를 넘겨 주시는 선교사님 

그러나 현지 인 목사들은 많은 훈련을 받고 본교회를 잘 섬기고 있었다 

선교지라서 인지 주변이 편해 보이질 않고 개인적으로 절대 밖을 나가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다행이 나는 비디오를 촬영을 하느라 가드 2명과 함께 이곳 저곳을 두루 다녀서 많은 곳을 일주일 동안 보게 되었다 

올해 60을 넘으신 선교사님 두 분은 아직도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치는것을 보게 된다 

잘 정돈된 거리는 냄새와 흙먼지로 뒤범벅이 되어있었다 







그나마 밤에는 가로등들이 환하게 비추어주어서 옥상 위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았다 


선교지에서 신학교를 운영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지금은 유치원 초등학교등 이지역에서 유명한 학교가 되어서 유니폼까지 전부 선교지에서 부담을 하고 계신다 

우뚝선 십자가가 밤하늘을 비추고 있다 언제인가 가서  십자가에다 불을 밝혀 드리고 싶다 

어린 아이들이 주변에 약 200명이 여러분들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 어린아이들은 눈망울이 초롱초롱하고 아름답다 아빠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그저 문맹 사회에서 자라고 있다 언제인가 여러분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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