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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에서의 은퇴자금 얼마나 필요할까
10/30/2018 15:56
조회  885   |  추천   3   |  스크랩   0
IP 198.xx.xx.147

@ 개개인이 쓰기 나름이지만 최소한 필요로 하는 금액이 상당하다.는 생각 뿐이다. 미국에서는 최소 $100만불(11억)이니  품위를 유지 하고 살려면 상당히 더 많은 액수가 필요하다는 말인데 미국의 경우도 한국못지않게 심각한 것 같다.  우리 인생사를 넓게 잡아보면 우리네 인생 30년 배우고, 30년 일하고, 30년 쉬다가 이 세상과 작별을 하는거네요. 인간이 태어나서 세상의 이치를 조금 깨닿게 될 쯤이면 생의 마무리를 해야하니 모든게 후회의 연속일 수 밖에 없지요. 그런데 30년을 마음편히 쉴수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니 말인다. 





(매년 필요한 생활비 ? 정부 노후연금) X 25 = 필요한 은퇴자금  

 

한 예로 은퇴 생활비로 $60,000이 필요하다고 가정해 봅니다정부 노후연금으론 $24,000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60,000 - $24,000) X 25 = $900,000이 은퇴자금으로 필요하다는 계산입니다.


은퇴자금 목돈에서 처음에 4% 찾아 쓰는 것을 가정합니다. 또한, 매년 물가상승률 3% 찾습니다. 예로 100 은퇴자금에서 처음에는 $40,000 꺼내쓰고 그다음 해는 $40,000 더하기 물가 $1,200 합해서 $41,200 찾는 것입니다.

 

출처: http://billionsfinance.tistory.com/entry/은퇴자금-얼마가-필요한가 [Billions Finance]



 

*1인 최소 노후 생활비 99만원. 부부를 기준으로 하면 160만원이다. 적정한 생활을 유지하려면 225만원. 그렇게 따지면 노년에 최소한 필요자금은 55천만원, 적정한 필요 자금은 8 1천만 원.

 

 

*민간금융기관이 내놓는 노후생활비는 월평균 300만원대로 높은 편이다. 삼성생명은 은퇴백서에서 한국인은 은퇴 최소 211만원이 필요하며 여유 있으려면 319만원정도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50 부부의 적정 은퇴생활비로 달에 300만원, 60 부부는 260 원을 제시했다. 나아가 우리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60 은퇴 부부의 적정생활비로 285만원, 은퇴 직전 50대에는 자녀교육비까지 포함해 354만원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2015-11-16 

 

 

"은퇴후 226만원 필요…준비해 돈은 절반 불과"       2015/12/11

은퇴가 예상되는 시점은 60.9, 기대수명은 83.1세였다.

 

*30년간의 은퇴생활비를 계산해 보면, 무려 5 원에 달하는 거액이 산출된다. 만약 물가상승률을 높게 잡으면 필요한 노후자금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생활비를 300만원으로 가정하고 위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보면, 필요한 노후자금은 76천만 정도 나오게 된다.  2014.05.07

[출처] 프리미엄조선

 

 

 

 

은퇴자금, 미국인은 얼마나 마련할까                             2017.10.23

 

현업에 종사하는 미국인 5 2명은 은퇴자금으로 최소 100 달러( 11억원) 필요하다고 말한다. 안정적인 은퇴생활에 정확히 얼마나 필요할지 예상하지 못할 아니라 노후대비 생각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근로자가 많은 듯하다.

 

노후를 편하게 보내려면 최소 100 달러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다는 답변이 전체 근로자의 37% 달했다. 평균 75000달러 이상 연봉자 중에선 비율이 절반에 달한 반면 35000달러 이하 연봉자의 경우엔 17% 그쳤다. 미국 근로자 복지연구소의 연례 은퇴심리조사 결과다.

 

하지만 실제 자금마련 상황은 그들의 기대에 크게 미쳤다. 미국 근로자 주택이나 연금 플랜을 제외하고 실제 25 달러 이상 저축한 비율은 20% 불과했다. 100 달러의 노후자금이 필요하다는 응답자 25000달러를 저축한 비율은 47%, 1000달러 이하는 24%였다.

 

근로자는 은퇴계획을 수립하려는 노력도 많이 하지 않았다. 적당한 은퇴계획을 구상하려는 노력을 했다는 응답자는 41% 그쳤으며 은퇴자금 마련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근로자가 10 3명에 달했다.

 

그런 스트레스는 일정 부분 많은 근로자가 은퇴 준비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데서 비롯됐을지 모른다. 지난해 조사에선 은퇴자금 마련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보인 근로자가 64%였던 반면 지난 1 실시된 올해 조사에선 비율이 60% 떨어졌다. 자금마련을 충분히 있다는 답변은 18% 그쳤다.

 

EBRI 지난 3 보고서에 실린 조사는 25 이상 근로자 1082명과 은퇴자 58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같은 조사 결과는 금융투자사 메릴린치가 실시한 별도의 조사와도 일치한다. 조사에선 안정된 노후를 위해 얼마나 필요할지 모르겠다는 근로자가 81% 달했다.

 

금융정보 사이트 고뱅킹레이츠가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조사에선 은행에 저축한 돈이 1000달러 이하라는 답변이 69%, 저축이 전혀 없다는 답변은 34% 달했다. 그러나 같은 무계획적인 지출성향은 나이가 들어도 별로 나아지지 않는 듯하다. 전미 경제연구소(NBER) 조사에서 거의 빈털터리로 세상을 뜨는 미국인이 절반에 육박했다. 미국 전체 은퇴자 사망 저축액이 1 달러 이하인 비율은 46%였다. 그중 독신자의 경우엔 57% 상승했다.

 

주택 같은 다른 자산을 감안하면 그래도 상황이 나은 편이다. 하지만 성인 독신가구의 57%, 미망인 가구의 50% 사망 소유주택이 없었다. 사망 거의 무일푼일 문제는 단순히 자식에게 물려줄 유산이 없는 그치지 않는다. 그보다 은퇴생활이 경제적으로 얼마나 취약했는지를 말해준다. 고령자 사망 남은 자산이 거의 없을 경우 사망하기까지 가령 고액의 의료비 예기치 못한 대규모 지출에 제대로 준비가 거의 있다는 의미다. 실제로 앞서의 고뱅킹레이츠 조사에선 65 이상의 고령자 은행 잔고가 1000달러 이상이라는 답변은 37% 그쳤다.

 

그러나 비상금 마련은 청년 세대든 은퇴자 세대든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그리고 그런 사실을 일찍 깨달을수록 노년에 경제적 불안정에 시달린다.

 

대부분 예기치 못한 지출에 속수무책인 사람이 많지만 현역으로 뛰는 사람은 은퇴자에 비해 가지 이점을 누린다. 소득을 늘려 비용을 충당하는 능력이다. 그러나 대다수 은퇴자는 일거리가 없어 저축이 없을 경우 급전이 필요할 빚을 내는 수밖에 없다.

 

실제로 65 이상자들의 평균 신용카드 부채가 6300달러를 웃도는 데는 이유가 있다. 유동자산이 많지 않아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할 종종 신용카드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현업 종사자에게 비상금으로 최소 3~6개월치의 생활비가 필요하듯이 고령자도 그만한, 아니 이상의 쿠션이 필요하다. 은퇴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사망시 무일푼일 아니라 빚까지 남기는 고령자가 많다.

 


 






 

http://newsweekkorea.com/?p=13557

 

? 재니스 윌리엄스 아이비타임즈 기자, 모리 백맨 모틀리 기자의 기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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