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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knows?
03/07/20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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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5.xx.xx.50

 

@"구원은 절대로 취소될  없다."라는 글을 읽고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보야겠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어서다. 


나는 사람들이  성경을 자기가 가진 미천한 지식으로 해석하고 결론을 지으려 하는지 참으로

답답하다. 최근에 이미 받은 구원은 취소될 있다(?), 없다(?)” 관한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설문조사에서도   있듯이 거의 반반의 의견으로 나누어진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결과라고 본다.

성경을 읽고 연구한다고 해도 판단은 개인의 몫이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들은 그냥 각자의 그릇에 따라 결정되는 그저 개개인의 생각일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이를 공론화시켜 교리라는 것을 만들어 편을 가르기 시작하면 신앙인으로서  보다 어리석은 일이 어디에 있을까? 지금 수많은 교파들이 생겨나고 서로 이단이라고 배척하며 자신들의 울타리 싸움만을 일삼고 있으니 말이다. 고린도 전서 3 4~5절을 읽어보시면 너무나 명쾌하게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4.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은 '나는 바울파다.' 어떤 사람은 '나는 아볼로파다.' 하고 말한다니 여러분이 세상 사람과 다를게 무엇입니까?

5.그렇다면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주님이 시키신 대로 여러분을 믿게 종들에 지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34~5)

 

제가 바라는 것은 자기가 목사든 평생 성경을 연구했던 학자건 간에 성경에 관한 것을 때는 조심해야한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우린 모두 지극히 제한된 지식을 가진 피존물에 불과하다.

여호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모두는 도진개진의 수준인데 내가 목사인데내가 신학자인데

라면서 자기의 생각을 진리처럼 결론을 내리고 남들에게 전하려 오만(?)함을 이해 할 수 가 없다.

 

개인적으로는 표현을 해야 경우라도 하지 않길 희망한다.  어디까지나 인간의 경험과 신학적 관점에서 자신의 생각임을 알고 본인의 생각을 말해야 경우에는  겸손히 자신의 생각이라고  선을 긋고서 피력을 해야지 자신의 주장이 마치 진리인것 처럼 떠들어 대고 다닌다면 (고린도전서 31~2)이는 철면피이지 결코 성숙한 신앙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본다.




"구원은 절대로 취소될 없다"의 원문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3&branch=NEWS&source=&category=opinion&art_id=506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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