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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03/10/20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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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98.xx.xx.147

https://www.youtube.com/watch?v=bKxKsX-0FsI



내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때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있진 않겠죠 
큰것도 아니고 아주작은 한마디 지친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때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있진 않겠죠 
큰것도 아니고 아주작은 한마디 지친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높은곳에 함께가야 사람 그대 뿐입니다.



-노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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