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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의 산티아고 순례길
11/01/20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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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가지고 보게 God 산티아고 순례길은 3 되면서 졸속한 프로그램 제작진과 준비없이 시작된God 저질체력으로 스케쥴을 완전히 변경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첫쨋날 루트(28km )

La virgen del camino 비르헨 카미노- (2.5km) Fresno del camino 프레스노 카미노-(2.0km) Oncina de la valdoncina 온시나 발돈시나 ? (5.6km)Chozas de abajo 초사스 아바호 ?(4.6km) Villar de mazarife 비야르 마사리페 ? (9.8km)Villavante 비야반테 ? (4.6km)Hospital de orbigo 오스피탈 오르비고

 

 

*Villar de mazarife 비야르 마사리페(숙박,식사 해결 있는 마을) 14km지점 이곳을 지나면서 부터 9km 직선 차도 뿐이었음, 마치 캘리포니아 사막 같은 느낌이었다고 .

* La virgen del camino 에서  Hospital de orbigo  까지 28km여정 ( 알베르게 도착)

 

 

둘쨋날 루트( 25.5km)

Hospital de orbigo 오스피탈 오르비고 ? (2.8km) Villares de orbigo  비야레스 오르비고 ? (2.7km) Santibanez de valdeiglesias 산티바녜스 발데이글레시아 ? (8.0km)San justo de la vega 후스토 베가 ? (3.7km) Astorga 아스트로가 ? (4.6km) Murias de rechivaldo 무리아스 레치발도 ? (4.7km) Santa catalina de somoza 산타 카탈리나 소모사



 

셋쨋날 루트(18.8km도보로 이동 포세바돈에서 숙소까지는 차로 이동 ?km)

Santa catalina de somoza 산타 카탈리나 소모사 ? El ganso  엘간소 - Rabanal del camino  라바날 카미노 ? Foncebadon 폰세바돈  - Mollinaseca 몰리나세카




*둘쨋날까지는 힘든 가운데 자신과의 힘든 싸움을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는데 3일째 되던 날 포세바돈에서 몰리나세카까지 자동차로 이동하는 일이 벌어진   God멤버들도 자신들의 약한의지에 자책감을 느꼈지만 멤버  준형이는 변명같은 논리로 “완주를 하는게 원래 자기들의 목표가 아니었다.” 하는 말이 시청자인  입장에선  불쾌하였다.  


순례길을 힘들게 걷는 모습을 통하여 시청자들에게 자신들의 성숙된 모습을 보여 줌으로 뭔가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해야 그게 의미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프로를 만들려면 자기들끼리 그냥 여행을 떠나서 추억을 쌓던지 그리고 어떻게 하루에 30km 도보로 걷겠다는 사람들이 체력훈련도 하지 않고 무작정 길을 나섰다는 말인가?

 




 

제작진이 산티아고 순례구간은 원래 3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루에 20km씩 걷는거란다.

*생장-산티아고 800km (도보  40)

*레온-산티아고 300km (도보  15)

*사리아-산티아고 120km (도보  7)



 그럼 그걸 알면서 왜 하루에 30km씩 걷기로 계획을 세웠는가? God 계획이 무리였다. 변명과 자기 합리화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느껴졌다. 제작진은 프로를 하기 전에 사전 답사도 했으면서 처음부터 300km 10일만에 주파하기로 계획을 잡았는가프로를 제작하면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건지? JTBC 얼굴에 먹칠을 프로로 기억이 정도로 실망스러워 이상 프로는 보고 싶지않다.

 

 

 

 

 제 1화

https://www.youtube.com/watch?v=IbdzkQk3I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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