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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Ruan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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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웃끼는 여자래
04/02/20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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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xx.xx.173

* 누가? ( 감히~~ㅋ)

흥, 오호라님이.

왜~~애?

모, 내방에 오면 몇자 읽기도전에 웃음부터 터진대나 모래나.

그니까 내가 우끼는 여자다 이거자나.

기왕 우끼는 여자소리 들은거 한번더 웃겨볼까 생각중야.

이 포스팅 부제는 > 비마리를 위하여. 야.

비마리여솨가 정답을 맞추기를 바라면서...^^.


< 작년에 찍은 앞마당. 한 두어달 지나면 저리 무성해 질게야 >


* 자, 퀴즈 나갑니다,.

뺀질이 세무서 직원이랑

더 뺀질이 신문기자랑

정말 뺀질이인 경찰관이 셋이서 밥을 먹으로 갔어.

밥값을 누가 냈을까?

여기서 정답~~외치지말고 댓글로 남기실것.


* 물태우씨가 클린턴을 만나러 미쿡을 방문했는데

영어 울렁증이 있는지라 걱정이 태산이었어.

비서관이 또 다시 안심을 시켰어 

"대통령님은 기냥, 딱 두마디만 하시면 됩니다.

하와유.

그쪽에서 아브라아브라 하면 미투.

욜케 딱 두마디만 하시면 됩니다."  


* 드뎌,
클린턴이 오면서 악수를 청하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하와유를 한다는게 그만,

" 후아유?" 한그야.

이뤈쒸~` 이 잉간이 증말 날 몰라서 이러는걸까? 하면서 클린턴이 쬬크 한답시고

" 아임, 힐러리'S 허즈번" 그런거야.

옳다구나.

드뎌 영어 써먹을 기회가 왔어.

" 미2 "


* 노태우 관련 유머 무지 많은데 항개만 더 해 줄께.

구소련의 공산당서기장 고르바쵸프 하고

영국의 철의여인 대처여사 하고

미국의 부시 하고

한국의 물태우가

원탁회의가 끝나고 여담으로 자기네 나라 자랑거리

딱, 항개식만 말하기로 했어. 


* 먼저,

고르바쵸프가 일어나 내일은 빛날것 같은 지 이마를 쓰~윽 문지르며,

" 광활한 국토" 했어.

그 담에 대처가 일어나 지 가슴을 양손으로 감싸안으며  

" 풍만한 ( 풍성한 ) 자원" 그랬어.

그러자 부시가 기다렸다는듯이 벌떡 일어나 지 바지의 벨트를 푸는거야.

헉,

과감하게 팬티까지 내리며

"막강한 무기" 그런거야.


* 이뤈쒸~~

광활한 국토가 있길 해

풍성한 자원이 있길 해

글타고 막강한 무기가 있길 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 차례가 왔으니 에라 모르겠다 하고 벌떡 일어났어.

어라?

바지 벨트를 푸는거야.

엄머머, 팬티꺼정.

경고 먹기전에 잽싸게 궁디를 돌려 들이대며 일케 외쳤대.

" 갈라진 국토 "


* 으뗘?

썩소나 실소도 모..

미소에 낑가줄수 있어.

잼이 난 얘기 더 해줄까?

나, 신데렐라 유리구두 얘기도 알아.

그건, 19금,

아니 49금,

아니아니, 이젠 59 禁으로 올려야겠다.

빠이여.

오늘 하루도 멋진일만 그대들에게 생기기를..

( 쥐뿔~~집콕하는 주제에..머시라? 하늘에님의 불평불만 ㅋㅋ )


* 잠깐!

얼음이 녹는 우수경칩도 지났는데

올챙이는 찬물에서 알을 낳을까?

더운물에서 알을 낳을까?

문득 궁금해지넹.

아는사람~~~ ^*^.

노태우 클린턴 고르바쵸프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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