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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Ruan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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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해란강은 오늘도 도도히 흐른다
08/21/2018 09:08
조회  903   |  추천   18   |  스크랩   0
IP 172.xx.xx.113

                            http://blog.koreadaily.com/musang/1071978


 

  그 방에 가면 상쾌 유쾌 통쾌하다.

근데 손님은 별루 없다

골수팬들 메니아 층 만 가기 때문일게다.

왜냐냐면

그 방은 홍어잡이 배 이기 때문이다.

.


* 해란강 공.

일찍이 선구자 들이 말 달리던 해란강가

지금은 어느곳 에서 그 거친꿈 이 깊었나 했더니 중블방 에서

나라 걱정으로 깊은 한숨 토해내고 있었다.

오늘도 변함없이 그는 개소리타파 를 일갈하며.


* 츠암~~~

그 한조각의 붉은마음 변할줄 이 있으랴..다.

하늘에님을 비롯해 주춧돌님, 경기도파주님.

한결같이 일편단심 이다.

오로지 좌파타도, 견음타도다.


* 달재아재는 슬렁슬렁 유머라도 챙겨 가는데

미호는 구미호처럼 치마폭에 꼬리를 감추고 따라가는데

저 냥반들은 한결같다.

비장한 다큐로 똘똘 뭉쳐

오늘도 오로지 자유민주주의의 진영에 이 한몸 불사른다.  

 

 < 일송정? 죠~~~아래 해란강. 업어온 이미지 >


* 그 마음들 변함없기를 바래본다.

그 몇분은 모임이어 정기적으로 만나는데

겪어볼수록 정말 점잖고 한결같은 분들이다.

누가 on 의 세계를 삭막하다 했던가 !

아자아자 나사본 홧팅 !!

아자아자 TOV 홧팅 !!



자유민주열사들 T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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