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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 세계적 지역전략에 대하여
08/30/2019 21:06
조회  413   |  추천   24   |  스크랩   0
IP 76.xx.xx.231

 * 서두에,
'미국의 근본적 이해관계는
물리적안보와 상대적으로 제약받지 않는 국제경제 체제에 있다.'

라며 시작한다.
무슨 뜻 이냐면,
그건,

단순하게 자유시장주의자들이 말하는 무역체제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얘기다.
즉,
거대힌 미국경제가 세계의 대부분과 상호작용 하는것을 허용하는 국제체제를 의미한다.

* 저자는,
상호작용의 결과가 경제에만 국한되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기술적인것과 조직적 혁신을 바탕으로 세워진 미국경제가

이제 바야흐로 창조적 파괴의 단계로 발전했다고 말한다.
( 담에 창조적 파괴 Creative destruction 에 대해 풀어볼 기회가 있기를 )

*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로서의 정치체제를 유지함과 동시에

시장경제에 적응하기 위한 추가적 부담을 안고있는 이유가
세계는 이제 미국에 대해 양자택일을 해야만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에 밉보여 (체제의 선택에서 )폭망하던지
미국이 원하는대로 자유민주 체제를 도입하여 경제가 승승장구 하여

인민들  등따시고 베 부르게 하던지 양자택일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1은 절때루 넘보면 안됨 ㅋ~) 


* 세계의 커다란 두 국가 미쏘의 냉전이 곧 전쟁의 종말을 의미하는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미국은,
동맹 파트너들을 만들고 지역적 힘의 균형을 창조 해야만 하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세계 어느 지역에서도 미국에 도전하는 국가가 생겨서도 안되며

생길 조짐이 보이면 애시당초 그 싹을 모조리 잘라버리는게 바로 미국의 전략적 목표인 것이다.

* 오늘날,
미국의 외교정책은 이미 지역별로 세분화 되어있고
군사력 또한 조직화 되어있다.
그러나 우린 알아야한다.
범세계적 동맹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그 어떤 나라와도 특별한  역사사관계를 맺고있지 않다는 사실을.
( 영원한 적도 영원한 아군도 없다는  뜻이다)
순전히 국익을 위한거지 우리가 이뻐서 그러는건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감정을 배제한 외교정책만이,
패권국가의 대통령이 감당해야할 도전이며 정책수행 능력이라는 것이다.
그래야만이  국가간의 충돌도 막을수있고 실수도 줄이게 된다는것.
(이래서 가정과 국가는 본질적으로 체계적으로  다를수밖에 없다)


 * 화려한 약속과 달콤한 말로

사람들 감성만을 터치하여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 쇠뇌 시키는

좌빠ㄹ들의 프레임 정책을 도마위에 올려야만 할 것이다

                  < 뽀나쑤 >

          * 미국의 전략적 이익의 3가지 원칙


1) 각 지역에서 힘을 균형을 유지할수 있도록 노력한다
2) 동맹을 구축하면서 그 지역에서 일어나는 대치나

   충돌에 따르는 부담을 그 국가가 지게한다 ( 방위 부담금 같은?)
   대신,

   동맹국들 에게는 경제적 혜택과 군사기술을 지원하고 필요할경우 군사적 개입을 약속한다
3) 힘의 균형이 붕괴되고 동맹국들이 대처할수없는 상황이 오면

   군사적 개입을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한다


= 다음시간엔,

제 2장 공화국과 제국, 그리고 마키아벨리적 대통령 을 얘기하고자 한다.=

The Next Decade 패권국가 미국의 지역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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