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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불▶▷▶Oct 9(월).2017
10/10/2017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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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보내고  맞이 하는 월요일은 어느 날과 다름없이 긴장이 느슨함을

가게문을 열고 얼마 안되어 어디선가 불이 난듯 싶은 매캐한 냄새가 스물스물

큰 일이 아니겠지 하면서 들어온 일감들을 소화하고 있었을 때에 처음보다는

 타는 듯한 매캐한 냄새들이 점점 푸르렀던 하늘을 온통 휘감고 있는 것이

예사스럽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듯이 하늘색상은 어두워 가고 있었다.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재(裁)들이 마구 하늘에서 휘돌아 떨어지는 날?





갑자기 등 뒤에 있는 영화 대형 포스터가 눈에 들어 오는데 대박날 조짐이 보인다.

악천고투속의 소방수들~그들의 수고들에 또 다시 감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어찌 할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맛보게 하는 것이 아닌가...

우째 이런 불상사가 또 다시 발생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성난 불▶▷▶Oct 9(월).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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