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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활동가들
07/19/201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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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 분들은 열정적인 모든 활동들을 마치고

여러 사람들의 뇌리에서 한참이나 벗어난 지도

오래 되셨지만 잊지 않고 기억하면서 추모한다.

대충이 아니라 온 마음 다하여 임하셨던 과정들

1988년~2015년까지의 열정적인▶◀활동가들의  비석들


故정명환(다니엘/1988년7월31일♥별세/前 하늘의문Pr.단장)님

故김진선(율리아나/1993년10월28일♥별세/前 천사들의모후Pr.단원)님

故김순옥(마리아/1994년5월6일♥별세/前 천사들의모후Pr.단원)님

故정선애(말지나/1994년8월26일♥별세/前 천사들의모후Pr.단원)님

故백명의(아가다/1995년1월6일♥별세/前 루르드의모후Pr.단원)님

故지경문(요셉/1995년7월3일♥별세/前 천상의모후Pr.단장)님

故강(이)숙자(율리아나/1996년1월28[화]일♥별세/前 하늘의문Pr.단원)님

故곽희성(베드로/1996년4월27[토]일♥별세/前 평화의모후Pr.단장)님

故정제문(세실리아/1996년12월22[일]일♥별세/前 파티마의모후Pr.단원)님

故김경숙(크리스티나/1997년6월27[금]일♥별세/前 순교자의모후Pr.회계)님

故이병철(베드로/1997년7월18[금]일♥별세/前 평화의모후Pr.서기)님

故백인향(안드레아/2000년4월26[수]일♥별세/前 평화의모후Pr.단원)님

레지오장(葬)으로 행하였던 2000년4월 이후에는 접할 기회들이 없었다.

그냥 장례을 마치고 장지가고 끝마치면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는 식사만

선호해온 그릇되고 변형되어 2019년7월도 맞이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故최문채(살로메/2000년9월21[목]일♥별세/前 천사들의모후Pr.단원)님

故이춘희(데레사/2002년8월30[금]일♥별세/前 샛별들의모후Pr.단원)님

故이정희(바오로/2004년7월21[수]일♥별세/前 천상의 모후Pr. 단장)님

故강소봉(세실리아/2005년1월28[금]일♥별세/前 천사들의모후Pr.단원)님

故주길원(로사/2008년6월20[금]일♥별세/前 천상의모후Pr.단원)님

故최(이)영숙(헬레나/2015년9월17[금]일♥별세/前 천상의모후Pr.단원)님

2015년9월23[수]일 하관 전(前) 조촐한 유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많은 레지오단원들은 모두들 어디로 갔을까...? 부산에서 급하게

달려 와준 따님은 같은 종교이었는데 어느 누군가 말 걸어 준 적도

없었던 천주교의 오래 되어 내려오는 폐습적 관행들 때문에 유족에게

위로의 한 마디조차 하지 못하는 그 모습들을 생각해 보고 또 보면은

치밀어 오르는 불쾌함들을 억제하기가 어려울 뿐이라 하겠다.

유가족들도 얼마 안있어 묘지를 떠나고 말았지만

어디 살아 생전 헌신적인 레제오 활동에 매진하셨던

별세하신 단원과 그 가족들을 위해 과연 무슨 활동들을

했을까? 묻고 또 물어봐도 메아리마저 끊긴 단체인기라. 

각기 다른 일곱▶◀군데  묘역에서▶편안함을♥누리소서◀

오늘은 내♥차례 내일은 네▶◀차례라는 엄연한 사실을 명심하자.



열정적인▶(1988'~2015')◀활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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