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95love
희노애락(喜怒哀樂)(rosa95love)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7.24.2008

전체     575889
오늘방문     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94 명
  달력
 
달라진▶◀묘지♥풍속도 ☜숙지하자.
02/11/2016 01:32
조회  1233   |  추천   2   |  스크랩   0
IP 172.xx.xx.105




언제부터인지 정확하게 논할 수 없겠지만
대략 작년(2015년) 5월초 부터가 아닐지...?
2015년5월2[토]일 241번째♥활동에 임했던
리챠드씨의 하관식 이후 묘지 주변을 보고서
달라 보이는 묘지 풍속도를 주시하고 있을 때에 
이렇다 저렇다 말 할 겨를도 없이 널판지 두 장을
하관된 묘판위에 덮고서 자리를 뜨는 작업 인부들.
그럼 언제쯤인가 잔디 덮고 할건지 궁금해 하였으나
정확히 유가족들이 그 날로 부터 세쨋날이 되는
삼우제 때까지는 작업을 마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2015년5월2[토]일 하관 후 모습 ◑

故최종은(리챠드/2015년4월25[토]일♥별세/#241번째 하관활동)님

동서남북으로 사방이 꽉 찬 상태라면 함몰은 안된다.

좀처럼 보기 드물게 아주 튼튼한 Vaults를 구입하여 사용했으니

유가족들은 안심하고 계시리라 믿는다.




또 다른 지역에서의 묘지에서도


◐ 2015년11월4[수]일 하관식 이후 ◑

위의 모습과 같이 무겁기 짝이 없는 나무 판대기.


아마도 묘지내 인부들의 숫자가 감소된 탓도

 있을 것이고 기계화(化)된 작업 여건으로

 말미암아 달라진 풍속도가 많이 합리성있게

변화된 것이 아닐까 싶다.



또 다른 곳에서의 하관 후 모습은...


◐ 2016년1월16[토]일 ◑

하관된 뒤 유가족들이 내려진 Vaults위에

흙 뿌리기를 마치면(칙토) 무어라 할 것도 없이 

무겁기만 한 널판지를 냉큼 덮고 만다.

그리고 그 전에 하던 작업을 위해 떠나 거나,

아니면 대개가 그 시간대는 바로 한 시간의

인부들 점심 시간으로 이어 지기 일쑤이므로

오히려 잘 된 일이 아니 겠는가 싶다.

누구의 지대한 발상이었는지~!!


처음에는 좀 야속한 마음마저 들었었는데

 이제는 제법 적응되어지니 편리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면서 시간을 앞당겨 다시 일터로 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환영하는 바라 하겠다.





 



달라진▶◀묘지♥풍속도 ☜숙지하자.
이 블로그의 인기글

달라진▶◀묘지♥풍속도 ☜숙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