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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처럼☆기뻐하며☜
11/16/201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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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처럼☆기뻐하며 행하는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귀찮고 성가신 수순의 절차를 밟아야 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주어진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행하고 있는 꼬락서니들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는 처량한 몰골임에는 틀림없겠다 할지?

내일처럼☆기뻐하며 행할 수 있는 것은 말이 먼저가 아니라 행동

자체가 우선이라고 생각하면서 지금껏 24년간 견디어 내고 있다.

2년 전 20년동안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요안나♡부부님의 도움이

크나 큰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현재에도 변함없는 마음 하나로서

꾸준하게 나름대로 만들고 있는 단 하나의 선물(?)을 당사자에게

빨리 전달하거나 발송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동키호테와도 같은

모습들이 우습기도 하고 때로는 처량해 보이기도 한다만 보람의

결과는 남다르게 마음속 깊이 파고 들어서 인고 끝의 얻는 기쁨은

땀 흘려 본 자만이 알 수가 있음을 힘주어 말해 주고 싶을 뿐이다.


코팅제작中 (잘되고/못되고) 모습들

전달이 다소 지연된 것은 오른쪽 모서리 부분이 맘에

들지 않았던 터로서 살며시 다시 기계에 넣고 나니

한결 상태가 좋았기 때문에 전달해도 좋을 것 같아

#12,470번째로 2019년11월16[토]일 재차

전화드리고 수령하여 주십사 요청드렸다.

간혹 아차하는 방심속에 다되어 가던 중에도

뜨겁게 달구어진 롤러의 오작동으로 눈 앞에서

엉켜버리고 말 때도 종종 일어나곤 하면서

아래와 같은 상황일 경우에는 미련없이 버린다.

죄송하고 송구스럽고 언짢은 기분은

몇 시간의 수작업들이 몽땅 날려 버리고 만다.

다시 제작할 원본의 신문이 없기 때문에~

어디서 예전처럼 쉽게 구할 수 없는 신문이라

이내 포기하고 말아 버릴 때는 그렇게나 속상하다.

2019년11월15[금]일에 실렸던 두 분의 기사들을

코팅하여 드릴려고 준비를 마쳤고 오늘중에

#12,471번을 전달코자 했는데 직접 근무처로 가서

전달드렸던 11월16[토]일 오전 시간이었다.

받음은 첨엔 다소 당황되나, 이내 기쁨으로 반기는 모습!

☞내일처럼☆기뻐하며☜

땀 흘리며 보람찾기에 분주한 님들에게

수고했거나 수고하실 것을 당부하며

보잘 것없는 마음의 선물 드리련다.



☞내일처럼☆기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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