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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내의▶◀소유지분
07/31/20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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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49



2000년대에~현재보다는 풍요로웠던 시절에 너도 나도 가릴 것 없이 사재기에 빠졌던 땅들
언젠가 잊고 묻어두면 차후에 큰 재물로 다가 온다면서 부추겼던 묘지 판매원(들)의 귀뜸에
눈들이 뻘겋게 되어 혼이 빠져 나간듯이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침 튀겨 가면서 샀던 묘지
그런데 많은 시간속의 세월이 흘렀건만 묘지 가격이 상승세를 탔다는 정확한 이야기보다는
묘지내 소유지분을 여러 군데 샀던 이들의 뜬 구름 잡듯 했던 뜬소문이라는 결론이 지배적!
무리하면서까지 해서 사놓았던 묘지내 소유 지분들을 요즘에 들어서 종종 되팔아 달라면서
찾아오는 교회분들이 가끔 있는데 글쎄? 그 분야에는 소질이 없어서 큰 도움을 드릴 수 없고
정 필요하다면 일간지 신문에 판매 광고를 내보도록 권유해 드리는 것 밖에는 뽀족한 것 또한
없다 하겠으니~  파는 이(들)은 더 받으려고 하고 사는 이(들)은 덜 주려고 하는 식이다 보니
제대로 운(云)이 뒤따르지 않으면 성사 근처에도 못가고 깨/꺵/깽되고 만다는 것을 알았으면
수십년의 활동중에 딱 두 번을 끼워 들었던 경험이 있긴 하지만 참말로 장의업에 종사하는 분들
존경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해봤을 정도로 힘들고 곤고한 순간들의 연속이었음을 기억난다.
예고도 없이 찾아와서 묘지내의▶◀소유지분의 낡은 서류 봉투를 꺼내놓으며 팔아주면 댓가를
치를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하지만 그리 쉽지 않는 성사 과정들은 너무도 고달프게 한다는 것!
서류 내용을 훑어 보면 어느 곳의 묘지인지를 알게 해주는데 팔아 달라고 몇 번 언질했는데도
무심하게스리 거들떠도 보지 않았던 지나간 시간들이 아쉽다고 하였던가? 더이상 이런 일에는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마음속에서 단단히 결심했던 바, 어쩔 도리가 없지 않겠는가 싶은거다.
2000년대에는 무조건 땅밑에 안장되는 것을 선호하여 땅/땅/땅하면서 땅들을 사들이기 분주
하였으나, 세월이 여러 해들을 흘러 가면서 장례♥모습도 매장보다는 화장해서 안치하거나
수목장 또는 바다/ 강/ 산기슭에서 뿌리는 과정들로 중단없이 변천해 졌기 때문에 묘지터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던 것이 아닌가 추측해 보면서 거래 조건은 현금
으로 해결하니 일석이조의 결과도 얻을 수 있다는 생각들이 지배적으로 변했기 때문일까? 
 묘지내의▶◀소유지분의 변경은 우선 묘지 관리소를 방문하여 묘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평온속의♥앞선님들◀


묘지내의▶◀소유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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