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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려고♥그러는가...? ☜HCC ☜ CC
01/26/20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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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려고♥그러는가...?
별세하셔서 장례과정들을 마치면
알아서  묘지 관리소 인부들이 척척 모두를
해결해 줄거라는 생각은 버렸으면 좋겠다.
지난 1월20[수]일에 있었던 하관식을 마치고
서둘러 달려간 곳이 바로 활동에 임했던 대상자들의
묘 주변을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면서 이상 유무를 살피려고~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하관되신 2015년5월8[금]일 이후로
한 번도 왔다간 흔적이 없다는 것에 당혹스럽다고나 할까?
더군다나 2월 초부터는 엄청난 폭우가 쏟아 진다고 했는데
자식된 도리를 기울이고 있는 것인지...??
이제는 묘지 관리소의 인부들 숫자도 예전의 모양새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여 주었으면 좋겠다.
알아서 해 주리라는 막연한 기대는
저버리기를 간곡히 바라며~


볼보지 않은 탓에 더욱 더 황폐
하여 보이는 것이 영 아니더라.

↕ 2016년1월20[수]일 묘모습 ↕

2015년8월29[토]일

비석이 나온 뒤에도

묫자리가 엉성하게 방치되어 있다니


같은 묘지안에서 안장되신~

2016년1월22[금]일이 선종 일주기를

보내신 이 비석 주변은 어떠한가!

유가족들의 지대한 관심이 앞서 가셨다 하여도

결코 변치 않았음을 마주 하니 흡족하였다.

엘니뇨로 인하여 엄청난 폭우가 쏟아 진다해도

별로 손상되지 않을 것 같은 이 분위기를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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