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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의▶◀비통(2008년1월▶◀2015년10월)함들
11/01/20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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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에도

2015년10월에도

닮은꼴의▶◀비통함들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어떤 것들이 그러는지 보기로 하자.

오리무중 속의 아리쏭한 것들이 무엇인지...




2015년10월30[금]일 42번째♥묘지방문하여

비석을 확인하면서 어찌나 마음이 아파 오는지...



덧없이 가기만 하는 세월이 어느새 7년을 넘어 섰다.




故성상주(2015년10월25[일]일♥39세)님숨진 성상주씨(사진 오른쪽)와 살해 용의자 엘레자 바가스. [ABC7 사진 캡쳐]


오렌지카운티 로스알라미토스에서 30대 한인 남성이 평소 소음문제로 갈등을 빚던

옆집 라틴계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경찰은 도주한 라틴계 남성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쯤 성상주(39)씨가 파인과 카탈리타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 아파트 뒷골목에서 총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수차례 총성을 들은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했고, 구급대가 출동해 응급 조치를 했으나

성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로스알라미토스 경찰국의 릭 무어 캡틴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성씨는 총 8~9발의 총탄을 맞았다.

근거리에서 쏜 총탄이 치명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현장과 인접한 성씨가 살던 아파트 옆집 이웃

엘리자 바르가스(41)를 총격 용의자로 지목하고 사진을 공개했다.

한 목격자는 경찰 조사에서 "아파트 뒷골목에서 두 사람이 언쟁을 벌이던 중

갑자기 성씨가 바르가스를 피해 큰길 쪽으로 도망갔다"면서

 "그러다 성씨가 멈춰서서 두 손을 들자

곧바로 4~5차례 총소리가 들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특히 이 목격자는 "바르가스는 성씨가 쓰러졌는데도 다가가서

몇 차례 더 총을 쐈다"고 진술했다.




2008년1월1일과2일에 뺑소니 차량에 의해

현장에서, 병원에서 사망한 미디&네이던

미카사母子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용의자는

아직도 오리무중속에서 7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만 가고 있으며 지난 10월25일에 발생한

故성상주씨의 총격사건도 용의자가 멕시코로

도망간 사건으로 전개되는 탓에 미궁속의

 아리쏭한 분위기를 어찌 말로 다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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