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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보고 또 훑어봐도 두♥분의모습은?
03/13/201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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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2[화]일 자(字) 신문을 보다가 3월9[토]일에 거행되었던 한인 단체

새 회관 개관식에 관한한 기사였는데 아쉽게도 찾아가 볼 것이라고 했던

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관계로 저절로 눈의 시선은 그 기사 내용에 꽃쳤다.

아무리 보고 또 훑어 보아도? 분명 참석했어야 하는 그 분들 또는 대타자도

눈을 부라리고 보았어도 보이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의아해했다.

지난 9일 열린 OC한인회 새 회관 개관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은 전, 현직 한인회장들. 왼쪽부터 안영대(18대), 정호영(11대, 작고), 박진방(1대), 김태수(12대), 노명수(16대), 김종대(25·26대), 웬디 유(15대), 이양구(17대, 이영희씨 대리 수상), 존 안(19대), 김가등(24대), 정성남(22대), 오구(13·14대, 작고) 회장.

{중앙일보 2019년3월12[화]일 사진 발췌}


故서영익회장(OC한인회 제4대 회장 역임/2013년10월30[수]일♥별세/75세)님

故김진오회장(OC한인회 제21대 회장 역임/ 2016년5월26[목]일♥별세/77세)님

가족들도 제대로 된 연락을 주었다면 뜻깊은 자리에 참석할 수가 있지 않았겠나?

그것이 바로 옥의 티였던 것은 아니 었는지~? 또는 빛좋은 개살구는 아니겠소!

두♥분 모두 하관및 안치식에 참여했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러 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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