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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비한 것들~조폭이 따로 있나?
01/10/20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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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정당성있게 먹고 살기 위해 정해진 시간속에 머물게 되는 자생업

한 자리에서 22년 째 쳇바퀴돌 듯 하나 언제나 임하는 그 시간속에서는 긴장을
잊지는 않고 껴안으며 살아 가고 있지만 외부 호출로 나간 곳에서의 일을 마치고
응당 받아야 하는 청구비를 제대로 주지 않고 후속적인 일을 시키려는 어느 단체
주요 임원의 억지 횡포를 보면서 조폭이 따로 있나? 싶었던 2014년7월의 비애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었는데 당장 급여를 주어야 하는 높은 분(들)은 이리 저리로
피하여 다니고 며칠 몇 날을 찾아 가보면 오히려 호통치고 으름장을 받아야 하는
일한 것에 대한 댓가 지불은 당연한 것인데도 딴 말을 하거나 엉뚱한 행동으로서
트집 잡고 흔들어서야 되겠는가 말이다. 매스컴에 주목받을 때는 온갖 겸손한 척
사진에 찍혀서 기사화 되어 보게 되지만 그 사람들의 진실성을 눈여겨 보게 된다.

미국사람을 호출했다면 그렇게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달라는 대로 에누리없이 몽땅 주고도 남았을 것인데!

말이 통한다는 이유 하나로 별의 별 이상한 폭언들도

서슴치 않았음을 뼈저리게 실감할 수 있었던 지난 날이었며

또한 나홀로 뱃살 째지며 살아 보겠다는 식으로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덤벼드는 어느 Locksmith의 장사 수완도 기상천외하다.

'싼것이 비지떡'이라는 옛 속담대로 다른 곳에서 빼낸 질 떨어진

재료들을 갖고서 싼 맛에 일을 행하니 재료상도 갈 필요도 없다는

지론을 피력했었던 그 양반(?)의 꼴불견이 생각나는 거다.

야비한 것들~조폭이 따로 있나?

마음을 다스려 보게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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