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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애락(喜怒哀樂)(rosa95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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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축하! 그리고 추모...
05/09/201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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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희노애락의 삶들이 펼쳐진다.

슬프거나 기쁘거나 탄식과 비통함들로 채워지는 인간사

기쁠때는 기뻐서 열렬한 축하를 하고 잠시 잊었던 이를

다시금 기억하면서 추모해주는 것을 당연한 과제로 여겨

참고될 만한 내용들을 여기 저기에서 찾아내서 한층 더

마주 대하는 이들에게 볼 수 있는 기회들을 줌으로서

열렬한 축하를 아울러 추모에도 열정을 갖게 되는 지를

일깨워 주고 싶다는 단 한가지 염원으로 여기면서 싣는다.



첫 번째 축하☞ 한인 2세 데이비드 김(한국명.성철)님

뉴섬 주지사는 2019년4월24[수]일에

가주 교통청장(Secretary of the California State Transportation Agency)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으며 그 기쁜 소식이 2015년7월 별세하신 부친을 기억나게 했다.

故김익창박사(2015년7월12[화]일♥별세)님

2015년7월20[월]일▶◀추모식 거행/세크라멘토 U.C Davis근처 공원묘지 안장 되셨으며

부인되신 그레이스여사님께서 좀더 오랫동안 기억하여 주십사 비석 사진을 보내 주셨다.


두 번째 축하☞

5월9[목]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의 OC한인회관에서 '제26회 연례 장한 어버이상' 시상

세 분의 수고하심들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축하드리고 싶다.


물론 세 분께도 열렬한 축하와 더불어 앞서신♥분들을 추모해주기 바라는 마음으로


故김진오회장(OC 한인회 제 21대회장 역임/2016년5월26[목]일♥별세)님 

안치하는 과정에서 좀더 유족을 위로해 줄 수 없었을까? 지금까지도 눈에

선했던 안치 전(前) 덩그러니 놓여 있었던 화장재를 넣은 화병이 그렇게나

외롭게 보일 수가 없었으니 그 안치 장소는 Casket을 통째로 넣는 곳이었다는

내용들을 사전에 감지 못했었나?? 한없이 부끄럽고 안타까운 모습이었다.

 故이규철장로(2010년11월9[화]일♥별세/부군)님

故한복림(1976년12월12일♥별세/모친)님

故박철순(OC한미노인회 제26/27대회장역임/2018년2월24[토]일♥별세)님


세 번째 축하☞

이미 2007년7월에 정치 입문하였다.

어째서 홀로 외동따님의 축하연에 가셨을까?


故임월순권사(2001년8월7일♥별세)님

故임재순집사(2007년11월9일♥별세)님


변함없는 모습으로 처음같이 임하면 언젠가 축하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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