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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빙부님▶2020'♥2000'◀前사위님
04/17/202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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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대통령시절에 총리로 임명되셨던
정원식 前국무총리께서 2020년4월12[일]일 향년91세로
별세하셨다는 저녁 뉴스시간에 스치듯이 듣게 된다.
그리고 문득 떠오르는 존함 석자도 떠오른다.
현재는 남남 관계로 없었던 사항들로 점찍었겠지만,
한 때는 총리와 사위의 입장으로 연(聯)도 있었으니
두♥분 모두 기억하며▶◀애도와 추모 드리련다.
어쩔 수 없는 몸부림에서 나오는 결례에도 지나가자.
故이태홍(2000년11월29[수]일♥35세/前사위)님
이유야 어찌 되었든 간에 2000년12월2[토]일~2001년2월1[금]일까지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시간들이 흐르고 또 많은 시간들이
 지나고 나서 찾았던 2014년11월18일에 비석을 제대로
마주 보면서 확인 불능이었고 한참을 묘지 주변에서
샅샅이 살피고 나니 지금까지 찾아 다녔던 묘지중
위의 모습을 본 것은  2004년6월19[토]일 전사한
美해병대원의 비석을 본 뒤의 두 번째 형상!
하관되고 비석이 올려진 뒤 이후에는
그 누구도 찾지 않았다는 결론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비석을 발견했을 당시에는  사돈 관계가
없었던 사실로 받아 들여졌을 것이고
남남으로 돌아 셨을 것 같기에
비석은 어느 누구에게도
그리움보다는...?
회상을 떠나 기억속에 애도와 추모를
진솔하게 해드리지 못하는 처지로서
20년 전의 사건 기사들을 꺼내 보며
그렇게까지 행하여야 했을까...?
가끔씩 머리속에 두고
생각해 보긴 하지만
좀처럼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니까
두♥분 모두 이제부터는
또 다른 세상으로 떠났으니
기억하여 드리고 싶을 뿐이며
어디에 머무르시더라도 ▶편안히♥쉬소서◀



前빙부님▶2020'♥2000'◀前사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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