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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로†사목자님들...
07/30/20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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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로†사목자님들...

하느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응하신

선종†소식~

 

 

 

 

성 골롬반외방선교회

 
고가비노 신부 선종
 
 
 
한국에서 43년간 선교한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고가비노(영문이름 Kevin Connors) 신부
7월13[수]일 아일랜드 골롬반회 본부에서 선종, 골롬반 선교사 묘지에 안장됐다.
향년 84살.
 

 1928년 7월 아일랜드 갤웨이 태생인 고 신부는
1946년 골롬반회에 입회, 1952년 사제품을 받고
1953년 한국에 입국해 한국어를 익힌 뒤
춘천교구 죽림동본당 보좌로 국내에서 선교를 시작했다.
이어 삼척 성내동ㆍ횡성ㆍ간성ㆍ화천ㆍ청평ㆍ철원 본당 주임을 역임한 뒤
서울로 올라와 구리본당 주임, 도봉동본당 보좌를 지냈다.
1995년 은퇴 후 고국 아일랜드로 돌아가 본부에서 여생을 누렸다.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한국지부(지부장 오기백 신부)는
2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동소문동6가 140 본부에서
 고인을 기리는 추모미사를 봉헌한다.
 
 
 
 
 
 
 
광주대교구 박상수 신부 선종
 
 
 
 
광주대교구 원로사목자 박상수(고스마)신부
7월16[토]일 심장질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73살.
 

 장례미사는 18일 광주 임동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봉헌됐으며
유해는 전라남도 담양 천주교 공원묘지에 안장됐다.
 

 고인은 지난달 심장혈관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뒤
 한 달여 만에 세상을 떠났다.
 소탈하고 검소한 성품으로 평생 남을 배려하며 살았던 고인은
주위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혼자 투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장례미사 강론을 맡은 이천수(광주대교구 원로사목자) 신부는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으려 아무도 모르게 입원했던
 신부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신부님께서 이제 고통 없는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삶을 사시길 바란다"고 추모했다.
 이 신부는 고인과 같은 나주본당 출신이다.
 

 1938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1966년 사제품을 받은 고인은
 해남ㆍ원동ㆍ남동ㆍ임동ㆍ동산동ㆍ문수동ㆍ지산동ㆍ남평ㆍ
연동본당 주임과
교구 총대리ㆍ관리국장ㆍ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북동본당 주임을 끝으로 2005년 사목일선에서 물러났다.
 
 
 
 
영원한♥안식을
누리옵소서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임의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이 뒷날 임이 보시고 날 닮았다 하소서
      이 뒷날 나를 보시고 임 닮았다 하소서
      이 세상 다 할때까지 당신만 따르리라

    임쓰신 가시관...서울가톨릭신학대학교 낙산중창단 1집,1986
Amyblog.korea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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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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