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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하신♥사제들~
07/16/201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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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로서의

 길을 가시다가

하느님의†부르심으로

선종하신♥사제들을

기억하며 추모드립니다.

 

 

 

 

‘마리아 사제 운동 창시자’故스테파노 곱비 신부님


 
▲ 스테파노 곱비
신부
 

 
 
사제 성화와 교회의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마리아 사제 운동의 창시자
스테파노 곱비(Stefano Cobbi, 1930~2011) 신부가
6월 29일 오후 10시(현지시간 오후 3시) 80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장례미사는 2일 곱비 신부의 고향인 이탈리아 동고 지역에서 봉헌됐다.

1930년 이탈리아 동고에서 출생한 곱비 신부는
'성 바오로 수도 공동체' 소속 사제이며, 로마 교황청립 라테란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곱비 신부는 1972년 파티마 성모 발현 기념 소성당에서
교회와 사제들을 위한 기도를 하던 중 '마리아 사제 운동을 시작하라'는
 성모 마리아의 부르심을 받고, 같은 해 10월 13일 두 명의 사제와 함께
마리아 사제 운동을 시작했다.

마리아 사제 운동(Movimento Sacerdotale Mariano, M.S.M)은
전 세계적으로 회원 수가 가장 많은 기도 모임으로,
주교 400여 명과 사제 10만 명을 비롯해 수천 만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 운동은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에 봉헌하고
 ▲교황과 교회에 일치하며
▲성모님께 의탁하는 삶으로 신자들을 인도하고자 하는 사제들의 기도운동이다.
한국에서는 1976년 사제 10명의 공동체로 시작했다.
현재 3300여 개(2009년 기준)의 공동체로 성장했으며,
서울·대구·광주대교구와 수원·인천·춘천·대전·부산·제주교구 등에서
사제 다락방 기도모임 이뤄지고 있다.

곱비 신부는 1987년과 1996년에 이어 2009년 전국 순회 피정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부산교구 故박만춘 신부님
 
 

 
▲ 박만춘 신부
 

                         박만춘 신부(아우구스티노)가 6월 22일 지병으로 선종했다.
                                                             향년 47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24일 부산 남천주교좌성당에서
                                         교구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봉헌됐으며,
                             유해는 부산교구 공원묘지 성직자 묘역(양산)에 안장됐다.

                                                경남 양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1992년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해 2월 1일 사제품을 받았다.
 
 
                                                   이후 남천본당 보좌를 거쳐
                              1994년부터 1998년까지 군종교구에서 사목을 펼쳤고
                            방콕 한인본당, 삼랑진·장산·괴정본당 주임으로 봉직했다.
 
 
 
 
아베 마리아: 평화를 주소서/카치니
 
 
늘~처음처럼님 방(房)에서 모셔옴
 
 
 
~영원한♥안식을†받으옵소서~
 
 
추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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