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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死▶◀비운(悲殞)들
02/09/20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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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삶을 포기하고 만

또는 그 반대로 악착같이 살아 가다가 어느 순간에~
사고死▶◀비운(悲殞)들이 도처에서 발생하곤 하는데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일로 인하여 남은 가족에게
치명타를 남기게 됨을 떠난 이들은 알 턱이 있겠나?

옮겨간 그 곳에서는 맘먹은 대로 행복들 하슈...??

시내를 다녀 오시다가 사거리 빨간 신호등에 멈추었다가
파란불에 출발하자 마자 북쪽에서 속도를 줄이거나 멈출 기세 없이
냅다 달려온 졸음 운전자의 트럭이 운전석을 주저 하지 않고 추돌
하는 바람에 1995년2월6[월]일♥별세하셨던 어르신이셨다.
엄마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여 가다가 갑자기 차밖으로
뛰어 내렸던 21세 여학생은 2004년2월7[토]일에 생을 마감하였다.
좋은 직장에 오랫동안 근무하시다가 정년 퇴직하신 지 얼마 안되어
삶이 즐겁지 않다 하시며 스스로가 스스로를 학대한 나머지
 그리 짧지 않았던 중년에서 노년으로 삶의 끝자락을 내려 놓고 말았던
2011년2월5[토]일의 전말이었으며 장례식을 마친 뒤에는
알고 지냈던 지인에 의해 Fwy 갓길에서 꺼리낌 없이 화장재를  뿌려진
전대미문의 뒷  처리는 두고 두고 사람들 입을 통해 알려 졌었다.
구수한 입담으로 정겨운 대화를 이끌곤 하셨던
한의학 전문의(醫)로서의 삶들을 사시다가 향년 74세의
갑자기 다가온 심장마비로 인해 2015년2월6[금]일♥별세.
2018년2월6[화]일이 추모▶◀3주기를 보내 셨다.
서로 각기 다른 쉼터에서 들~▶편안하세요◀
옮겨간 그 곳에서는 행복들 하슈...??




모두들! 편안하시도록▶◀추모드립니다.



사고死▶◀비운(悲殞)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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