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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노형님▶◀애도†드림
02/14/201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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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2월13[토]일 오전에

어제 모두 마치지 못했던 생업을

위해 다시 찾아간 일터에서 마무리 일들을

마치고 곤고한 상태에서 가게로 돌아 올 즈음에

실바노형님께서 입원중인 병원을 간다는 것이 그만

한 블럭 전에서 내리는 바람에 그냥 가게를 돌아 왔었는데

그 날 2016년2월13[토]일 저녁6시30분경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하셨다는 전갈을 들은 것은 곤하게 잠들고 있었던 14[일]일 아침.

누군가가 카톡으로 보낸 것을 대충 보고서는 또 다시 잠들려다가

누구...? 누구였는가 싶어 다시금 전화에 들어온 메시지를 보다  깜짝 놀라

비몽사몽했었던 잠결이 일순간에 사라지면서 정신이 들었던 것이다.

아... 실바노형님이 2016년2월13[토]일 안개가 서서히 내리려고 준비를 하는

그 시간에 선종하셨음을 뒤늦은 하루 뒤에나 알게 되었다는 것에 죄송할 뿐이다.

물론  또 하관 과정이라도 찾아 가서 열과 성의를 다해 임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공군 병(兵) 대선배로서 교회의 활동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더욱 더 이해해 주고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지난 날들의 진솔한 모습들이 새삼 회상된다.

지워지지 않았을 때를 생각하며 실바노형님의 스마트폰에 접촉해 보면서


실바노형님

2016년2월13[토]일♥선종



아직 장례 일정들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하지만 내일이라도 알게 되면 틈틈이 생업과 활동을

병행해 이끌어 가면서 살아 생전 좋은 일에 힘쓰셨던

지난 날을 기억하면서▶◀애도드리겠나이다.


▶편안함을♥누리소서◀



2010년11월5[금]일 별세하신 故마르꼬♥아버님과 더불어

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서 평화의▶◀안식을 누리소서.



실바노형님▶(2016년2월13[토]일♥선종)◀애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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