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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애락(喜怒哀樂)(rosa95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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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의▶⑩◀트라우마
07/18/201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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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과정내내 마치 살얼음판을 조심조심으로 걷는 기분일랑 알까 몰라?

수순에 의해 진행되는 듯이 간편하고 신속하게 절차를 밟아서 움직여지는
것으로 알겠지만 때로는 숨이 막히는 답답한 상황을 맞고 있을 때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 어리둥절할 때에는 그냥 모든 것들을 두고 나왔으면 하는
바램들을 생각해 보는 이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의구심마저도 갖게 한다.
벌써 장례과정들을 마치고 하관된 지도 어연 19년을 맞이하는 그 어르신.
타주에서 임종을 맞이 하려고 왔지만 제대로 준비도 없이 장례과정들을
행하려고 하니까 여기 저기에서 모난 광경들이 눈에 띄길래 사진 몇 장에
담았다가 다른 사진들과 발송드렸더니만 어찌 된 일이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 왔고 생업을 도와 준다며 호출해놓고는 정신없이 일에 열중할 때에
그 사진들을 보셨던 가족들이 마음이 아팠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사과를

                      원하길래, 미안하게 되었다는 말과 함께.. 이제와서 그런 행동들을 왜 원했을까?

                      아들이 신부학교 졸업반인가 집안의 위상을 위해 생트집 잡지 말고 처신이나 잘햬!

2001년1월6[토]일에 갖다 주고 간 Check의 금액
그것을 갖다 준 이유는 Vaults를 교체하라는 요망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였겠지만 한 푼도 축내지 않고 사용하였음을
다음 번 내용에서 자세히 서술하기로 하자.
    하는 꼬락서니가 하도 이상해서 몇 장의 사진들을 더 현상하여
소지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졸속X본색을 보이는 2019년이더라!
부친은 평신도로만, 아들만이 사제가 되는 것이니 너무 설치지는 말게.
크게 내세울 것이 아무리 둘러봐도 전무했었나 본데
더 이상 긴 말들은 하고도 듣고도 싶지가 않다.

원해서 택한 종교~지금은 쉬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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