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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스스로를~(故조창현君♥故신원식君)
12/22/20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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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어느 학생들보다 월등하다 보면 공허함에 빠져서

끝내는 스스로가▶◀스스로를 살아 보지 못한 생의 끝자락을

힘차고 모질게 끊고야  말겠다는 폐륜 아들들로 인하여

떨어져 살아가는 부모님의 마음들은 그야말로 긴장감을

 지우지 못하고 살얼음을 걷다시피 하건만, 어찌 허망스럽다는

이유답지 않은 이유 하나를 골몰히 생각속에 파묻다 보니

 에라 모르겠다 하며 스스로가▶◀스스로를 내팽겨쳐 버린

 악동들의 말로는 비극이라는 생각에 머물게 한다.


지금으로 부터 17년 전에 발생하였던 사건이나

지난 2016년12월18[일]일에 발생하였던 사건은

숫자적인 시간의 흐름만이 틀릴 뿐, 원인이

대개 비슷한 그 무엇인가가 함유한다는 사실!

단지 기억하며 ▶◀애도하거나 추모♥해준다.


故조창현(1999년3월17[수]일/20세/하버드대 3학년 재학)君

신원식군(君)

2016년12월18[일]일♥19세

프린스턴 대학교 신경과학 3년 재학중


엇 비슷한 나이 19~20세이었으며, 학구열에 푹 빠지는 재미속에 머물

수재에 가까운 두뇌 소유. 선택 과목도 비슷한 모양새 등등...


언제나 어느 누구보다 탁월했던 성격이다보니 더 이상 습듭할 것이 없어 였나...?

그래서 스스로가▶◀스스로를 삶을 포기하도록 종용하였을까~??

그러면 먼 곳에 머물고 있는 가족들은 어찌 하라고...???





스스로가▶◀스스로를~(故조창현君♥故신원식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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