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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또 셧다운이라니...?
07/14/202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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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셧다운 두 달여 동안 보내고 칩거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되어

다시 두 번째 셧다운을 맞게 되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건지 몰라?

열심히 소상공인의 길을 걸어 왔다는 자부심의 입장에서 거부감

뿐만 아니라 들과 산으로 심지어 바다로 거리 두기와 신변 보호

무반응 현상들이 빚어낸 최악의 상황들로 치명타들을 맞고 보니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겠고 한없이 중단치 못하는 상황의 적응도

트라우마로 냉큼 다가 옴을 어찌하면 좋을까 싶은 것 - 고뇌차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 모양들을 짊어 져야 하는 것일까? 알다가도

모르는 이 재앙(災殃)의 중심속에 존재하고 있음이 싫다. 싫어야?

미국 6월의 재정 적자가 8600억 달러를 상회하고 있으니 대공황

시발점이 되려는가...? 밑바닥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노동자들은

어이 하라고 그런지? 다시 복귀한 직장인도 부분적으로 있으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실업수당에 의존하여 살아 간다니 앞으로는

수많은 실업자들과 주거지 비용을 감당 못해 길가로 쫓겨날 판?

돈이 많은 이들은 너무 많아서 못 쓰고 돈이 없는 이들은 수중에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돈이 없어서 못쓰고 만다는 우수개 소리!

그것은 바로 정면에서, 주변에서 실제로 보고 느끼게 되는 현실!!

어느 단체는 교민들의 손과 발의 역활들을 위해 최선들을 다하고

또 어느 단체는 수십만불 채무때문에 최고 책임자를 뽑지 못하고

또한 어느 카운티에는 조속한 단행으로 미연의 방지에 애쓰지만

또 다른 카운티에서는 우왕좌왕하는 헛발질하는 모습들은 안됬다.

난리~난리가 방방곡곡에서 넘실대며 널판을 깔고 있으니 어쩌냐?

2020년3월20[금]일 갑작스러운 셧다운으로 만진창을 만들었더니

그 찐한 쾌감(?)이 생각나서 아니~? 또 셧다운이라니...? 말도 안돼?

어렵사리 정상적인 과정으로 돌아 온 이 싯점을 다시 흙탕물들로

혼탁하게 만들려고 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 정말 알 수 없다.

푸념 아닌 직설적인 발언을 하고 싶다는 생각임을 밝혀 두련다.


모두들! 미친 좀비와 같은 현실속에서도 굳건히 살아 갑시다.


아니~? 또 셧다운이라니...? <-2020년7월13[월]일 즉각 발효/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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