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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칩거중일 때~??
06/22/20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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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생업중에 느닷없이 가게문을 닫고 집으로

돌아 가라는 행정명령을 듣고 하루 아침에 실업자

신세로 전락하였을 때인 지난 3월20[금]일부터는

2개월간이 그렇게 고립된 정서생활의 불안정성들

어째서 이렇게 하루 하루가 기나긴 어둠의 터널속.

나름대로 생활의 터전들을 내려 놓고 있을려니까

억장이 무너짐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행정명령이 들쑥 날쑥하여 혼돈을 야기하더니만

어느 지역의 단체는 솔선수범한 교민들의 대변인

역활에 충실한 반면에 또다른 그 지역의 단체는

아예 교민들을 돕기 위한 그 어떤 제스처마저도

철저히 외면하면서 이제껏 오더니만, 최근에는

차기 회장 선거를 위한 기사를 보면서 허탈함을?

누구를 위한 직면한 단체인가?에 회의감마저도

든다는 것은 가소로운 삼류 코미디쑈를 보는 듯!

누구를 위한 회관이었나? 임대업(?)에 충실할까?

진정 나누는 과정들을 제대로 알고 관심 갖자.

짜고 치는 고스톱판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과연 교민들을 위하여 애써온 흔적들은 어디에?

따지고 보면 어느 곳에도  흔적의 모양들은 없다.

매일 기사화 되는 신문에 도배질하는 듯한 사진

어제도 나왔고 오늘도 나왔으며 또 다음 날에도?

그러니 어느 누군가가 신선한 뉴스라고 신문을

보겠는가 싶은거다. 그렇게 잘난 모습의 인물들

과연 나름대로 쌓아 놓았던 업적들은 어디에~??

실망이 컸으며 더 이상은 무관심 일관 일색!!


멀지 않은 그 시간속에 모두들이 알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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