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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여사님!
06/12/20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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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같을 수가 없었던 장례과정의 수순중에~

아직까지도 뇌리속에 깊이 파묻혀 진것처럼 4월이

돌아오게 되면 지울 수 없는 의인(義人)이 계신다.

직계 가족은 아니셨지만 멀리 시카고에서 시간에

맞춰 달려오신 그 모습들을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하였다가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좋은 이미지로

다가 왔었고 어느 정도 세월을 벗어나면 잊어짐에

어느 누구든지 빗겨져 나가지 않을 수가 없는 생활

 방식으로 인하여 차츰 잊어지는 속도가 더디다가

쏜살같이 흩어져 버리고 말아 버리는게 일상적임을

 알고 있었지만 안젤라☆여사님은 의외로 예외셨다.

2020년1월인가? 2월인가? 한 통의 카톡이 울려댄다.

받아보니 깡그리 잊었을 17년 전▶◀108번째 활동에

먼 길 마다 않으시고 참석하였던 그 의인(義人)이셨다.

현재는 연락을 자주는 아니어도 다시 이어가고 있음이!

아직도 2003년5월19[월]일에 받았던 감사카드 내용을

물에 젖지 않는 비닐옷을 입혀서 잘 보관해오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예방을 위해 또 다시 한 장을 보내셨다.

약장사 하려는 마음은 추호도 없으니까 효능은 각자 알아보자!

연속적으로 확진 일로에 서있는 미국 본토

알 권리들을 잘 살피고 익히기 바라는 마음임을

알고도 남을 것 같아서 다시 여러분들과 나누기

위해 올려 보기로 하니 넓은 도량으로 익히도록!

관심은 곧 사랑입니다.



안젤라☆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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