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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했던▶③◀4월추모
04/16/20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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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소용돌이에서 용케 살아 돌아온 아들은 예전의 성품이 아닌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광기의 핏발들을 곤두 세우고 이리저리 날뛰다

끝내는 자신을 낳아 주고 키워 주셨던 모친을 흉기로 끝내 사망케 한?


2015년4월17[금]일♥56세/추모▶◀5년

고별식을 마친 후 화장되시어 바다에 뿌려지셨다.

어느 하늘 어느 지역의 바다안에서

▶편안하게♥자유로이◀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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