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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를▶①◀열어보자
03/03/20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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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순절은 시작되었고 40일간의 대장정 또한 펼쳐졌는데

2019년과 별반 다르지 않는 모양새로 비슷므리하게 전개될건가?

그래서야 되겠는가 말이여~! 단단히 짚고 넘어갈 일들은 제대로

청문회를▶①◀열어보자는 취지로서 포문을 열어 보고 싶은데!

웃기지 않는가...어째서 가족들의 자잘못들을 덤태기로 뒤집어

씌우려고 했는지 묻고 싶은거여~ 그것도 우물쭈물하지 말고서

퍼뜩 일처리 하라고 몇 번이나 설득 했건만 그 때는 듣지 않고

머뭇거리더니만 누구를 기다린다면서 빈둥거리더니만 꼴 좋은

일들이 터지고 말았지 않았던가! 이미 숨이 멈춰지고 경직되어

버린 상태에서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비통스러움들을 지울

수가 없겠으나, 대체 누구 기다린다며 말의 씨도 먹히지 않았던

2000년의 일들이 어연 20년을 맞이 하게 되는 2020년에는 떠날까?

추모▶◀15년이 되는 2005년까지 돌아가신 분을 살려 내라는 식?

지금처럼 맘만 먹으면 언제나 지웠다가 새로 찍을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었으니 인화지에 새길 수 밖에는 없었던 사진들을 가족에게

골고루 발송했었는데 일 이년도 아닌 수 십년을 보냈던 시기에도

억하심정으로 떼를 쓰는 모습일랑 의아해 보이는 것은 아들이 곧

사제가 된다고 생각하니 그런가본데 잘못 짚었네. 내가 아니라

한참을 기다리게 한 장본인! 그 이의 지대한 책임감 상실들을

떠넘기려는 불순한 계책이었던 것이 아닐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도 이상스럽게 돌아가는 과정들로 인하여 일일이 사진을 찍었고

언젠가는 유족들에게 그리움으로 몸부림칠 때에 보라고 하였던 것!

그런데 그 증거물(?)들이 속박을 가할 줄은 참말로 몰렸어 잉~

임종자병원에 입원했을 부터 가까이 거주하는 가족들은 촉각을 세워야

했건만, 너무 시간의 흐름을 나몰라 했다는 것은 책임 전가 내지는

설마 하면서 나태한 태도로 일관한 것은 아닐까 생각도 했었었다.

전부 찍었던 사진들은 타주에 계시는 어머님께 1/2 정도를 발송했고

나머지들은 장남, 차남, 장녀에게 발송했었는데 15년 전 장남의

아들 대학교 입학 관계로 아주 오랫만에 어머님 거처를 찾았을 때

아들이 부친 유품을 정리하다가 보았다나 뭐라나! 그럼 됬지.

무엇을 바라는 것인지...? 다른 것은 참고 지나가겠지만 생업을

갖고서 월권하며 골탕을 먹였던 그 아들과 동조자(?)들의 횡포를

 잊지 못할 것이며, 두고 두고 살펴 볼 생각인데 언제나 반성할까?? 

동조했던 덕분에 장수하고 있는 교회 직원아! 멀지 않은  시간대에

은퇴하게 될 터인데 지금까지 누려 왔었던 복된 시간들은 어찌 할꼬~

어쩌지 궁뱅이같은 몸부림들에 의한 도미노 현상이 갖어다 준

결과치고는 잔인하기 이를데 없는 치사함들의 결과였으니까!

청문회를▶①◀열어보자

뒷전에서 음탕한 속삭임들로  주임신부는 속일 지 몰라도

저 높은 곳에서 낱낱이 보고 또 보시는 그 분을 속일 수는 없다.

회개하라! 반성하라!! 사과하라!!!

조회 힛수에 상관하지 않으며 분명한 사안을 밝혀둔다.





청문회를▶①◀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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