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95love
희노애락(喜怒哀樂)(rosa95love)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7.24.2008

전체     575109
오늘방문     11
오늘댓글     1
오늘 스크랩     0
친구     94 명
  달력
 
동시 다발▶9번째♥10번째◀묘지 방문
12/23/2019 01:11
조회  162   |  추천   3   |  스크랩   0
IP 172.xx.xx.38



12월 중순에 접어 들면서 찾게 된 묘지 두 군데 동시 다발▶◀묘지 방문은 찾아간

첫 번째 묘지 한참을 머무르고 다시 귀가중에 들어간 또 다른 묘지를 찾아 보았다.

이름하여 2019년-⑨번째와 ⑩번째 묘지방문이라 기록해 두면서 어느 해보다 못한

묘지방문들을 아쉬운 마음으로 찾아가게 된 것도 불행중 다행으로 여길 수 밖에!


비구름떼가 펼쳐지는 Fwy가 모처럼 한가로웠다.

얼마만에 찾아 가는 묘지이던가!

새로운 장소들은 필히 관리사무실을 방문하여 제출받는데

연말로 접어드니 무장 경비원들이 접수 창구에서 대기 상태! 

힘차게 비상(飛上)해야 하는 묘지/인공호수 주변에는 남미계 유가족들

인산 인해로 인하여 도로변들이 어수선하기까지 하였다.

이 곳에서 세♥분을 확인하였고

온통 크리스마스 장식물들과 누렇게 변색된 낙엽들

그래서 예전의 차분한 모습의 묘지 사진을 올려 보며

이 곳에서는 절친이었던 목사의 부모님 묘를 방문하였다.

故심상우(2019년12월15[일]일♥타계)님 영원한 안식처 확인

비가 많이 내리면 하관 일정이 바꾸게 될지도 모르겠다.

때로는 거꾸로 행하여 본 장례 과정들 이었다.


현장로님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며!

비 구름떼가 Down town상공을 맴돌고 있다.


이 곳은 언제나 시원한 물줄기를 보여 주는 묘지

故김요안비엔네(2019년8월8[목]일)님의 비문을 기다리며

 묘 조성을 성심 성의껏 행하시는 부군의 열정을 다시 본다.

일편단심 10년을 보내시는 부군의 정성들을 보고 또 보며!

故김순본(Bonnie/2012년12월17일♥별세)님

어두운 겨울속의 10번째▶◀묘지 방문을 마치며...

각기 다른 묘지 두♥군데에서 머무르고 계시는 앞선 님들

▶편안함을♥누리소서◀




동시 다발▶9번째♥10번째◀묘지 방문
이 블로그의 인기글

동시 다발▶9번째♥10번째◀묘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