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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누엔♡故전제용선장
12/15/20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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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그러니까 정확히 말해서 2019년12월6[금]일 저녁8시30분경에

피터 누엔과 뜻을 같이 나누어 오시던 김여사로 부터 뜻밖의 전화가 옴.

Westminster선상의 Santa Ana지역에 있는 불당에서 故전제용선장님의

49제 겸한 추모식이 12월14[토]일 오전11시~오후2시까지 있을 예정이니

참석하기 바란다는 내용이었으나, 토요일의 일정들은 알 수가 없으므로

시간을 봐서 찾아 가도록 노력하여 보겠노라 하며 전화통화를 마쳤는데

주말의 생업들은 한가하면서도 때로는 정신없이 분주할 때도 종종 있어

정확하게 답변하기가 거북할 경우들이 없지 않으며 때론 곤란할 상황도?

그러나 어제는 부득 불하게도 故전제용선장님의 49제 추모식에 불참했다.

피터 누엔과 故전제용선장의 관계는 어쩌면 하늘이 점지해준 운명적인 것!

보트피플 96명+1명(배에서 태어난 여아)을 자신의 지위를 방패삼아 구해준

선장님과 그에 따른 일편단심으로 생존했을 때나 별세하신 후에도 변함없이

행하려고 애쓰는 피터 누엔씨의 굳센 충정심들은 무수한 세월속에서도 변함

없이 오늘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는 그 진실들이 과히 입지적인 미담의 주인공

되기에 충분하고도 넘친다는 것을 두 차례의 자택을 방문하면서 알 수가 있었다.

 

22세의 피터♡18세의 낸시부부/갓 결혼을 하고서!

2019년11월25[월]일에 뵈었던 피터 누엔부부↑


 왼편 월남 신문에 실렸던 故전제용선장 애도 광고지를

물에 젖지 않도록 코팅해서 갖다 준 12월3[화]일 모습.

언제나 잊지 않고 기억하며▶◀추모해줄 피터씨의 모습을 본다.




피터 누엔♡故전제용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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