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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이유를▶◀밝힌다면...
09/25/20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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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할 때 가정이라는 테두리안에서 알콩달콩하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라는 것쯤은 기정 사실로 알고들 있겠으나, 때론
뜻하지 않은 어떤 사고나 그 여파로 인해 부모님들 중에서 충격으로
인하여 끝내는  영위해왔던 모든 삶들을 내려 놓고 마는 일들이 있다.

故김홍서박사(토마스/2016년9월28[수]일♥별세/71세/성정하상본당 교우)님

교회에서나 사회적으로나 의욕적인 삶들을 영위하셨던 김박사님께서 무슨 일이?

슬하에 삼녀(三女)를 두셨는데 막내가 2012년7월12[월]일♥차량전복/27세로 떠난


그 딸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매진하여 오셨다가 그만 면역체가 깨지면서

향년 71세 일기로 2016년9월28[수]일에 별세하셨으며 돌아오는 9월28[일]일이

추모▶◀3년을 맞이하시게 되었으므로 기억하여 드리고 싶다.



또 다른 가정의 어머님께서는 잠깐 집밖에 나가서 돌아오지 않은 딸을 기다리다

난데없는 비보소식을 전해 듣고 장례를 마치고 난 후부터 시름시름 몸저 앓다가

2019년2월6[화]일 향년 88세 일기로 별세하신 어머님 그리고 아버님께서도

2019년5월5[토]일 향년 90세 일기로 별세하심으로서 줄초상이 나고 말았다.

L☜故이(최)은주(페트리시아/2010년7월26[월]일♥49세/둘째딸)님

중앙☞故큰딸(정확한 2018년내용들 확인 불능)님

故민금례(엘렌/2019년2월6[화]일♥별세/88세/OC 순교자교우)님☞R

故최인수(시몬/2019년5월5[토]일♥별세/90세/OC 순교자교우)님☞R


어디에 머무르시더라도 세 군데▶◀묘역에서 편안함들을 누리소서.


장례식을 마치고 나면 누구라고 할 것없이 몽땅 까먹고 만다.

집전하셨던 분들...봉사자들 모두가 기억해 줄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떠나간 두♥분의 선행자들

세월이 흘렀어도 누구보다 오랫동안

기억하며 애도하거나 추모하련다.

이제야†영원히아멘.


굳이♥이유를▶◀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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