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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의▶16◀트라우마
09/17/201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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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사연속에 하염없는 눈물들을 머금고 떠나는 사람들

그 중에서도 여러 과정중에서도 마지막에 땅으로 내려가는

순간까지 지켜 봐야 하는 수순까지의 활동이 못내 아쉽게도

지금껏 마음속 언저리에 쓰라림으로 남게 하는 한 장의 사진.


마주 보이는 마른모 모양은  누군가의 Vault였을 것이며

파낸 땅속은 쉴새 없이 흐르는 물줄기를 보면서 끝내는

오른쪽 사진처럼 잔디가 잘 자라지 않는 현상을 보인다.

누구의 묘였을까...? 알 수 없는 산 자(者)의 짓거리들이 아닌가!


가장 먼저 땅밑으로 들어가는 Vaults의 내부를 세세히 살피자.

3~4년 전에는 어느 묘지라고 할 것 없이 동시 다발적으로 내부에

일부러 구멍이 난 채로 사용하였거나 아니면 불량품들이 납품이

되었거나 했을 것 같은 Vaults들이 너무 많이 육안으로 확인했었다.

기왕 조문객으로 참석하는 경우에라도 묘를 판 곳의 주변을 살피기!

땅 파기 전에는 아무도 땅바닥의 흐름을 알 수가 없으므로 유의하여

 살펴 주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으며 한 번 땅밑에 안착되면 특별히

 어떤 경로에 의한 것이 아니면 다시금 들어 올려지지 않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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