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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객(客)이 된▶◀Scuber Divier들
09/02/201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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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를 맞이하며 보내며 일탈들을 벗어난 취미생활중에서도

사나이라면 한 번 이상 접해 봤을 황량하게 펼쳐진 끝없는 수평선과

소금기가 풍겨 나오는 바다 내음들 충렁거리는 뱃머리에 걸터 앉아

 배멀미와 싸우면서도 다음 행선지를 향해 전속력을 내어가는 모습.

Scuber Diving을 해본 지 아주 오래 되었다는 것인데 무거운 소품들 

Oxnard앞바다에서 새벽 12시30분에 모였다가 떠나는 배밑에 자리를

잡고 한 잠을 자야만 하는 먼 거리의 도착지들을 마다 하지 않고 찾는

Scuber Diving의 마니아들로 인하여 언제나 만선이 되어 떠났던 시절

지금껏 만선이 되어 왔었던 만선에서 곤하게 잠들었다가  원인 모를

일순간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고 만 33명의 다이버들을 깊이 애도

승조원들은 대다수가 선박위에 있는 관계로 탈출에 성공할 수가~!

그러나 좁디 좁은 배밑에서 곤한 잠에 빠졌을 다이버들은 그 공간

에서 대다수가 질식사하지 않았을까? 그 다음에 선박에 화마가...??

프로판 개스의 과열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모든 일정을 마치고

부두로 돌아오는 시간에는 너도 나도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요기를

하게 되며 그때 애그롤이라든지 핫도그등 간단한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프로판 개스는 필수적이며 승조원들의 부수입으로 이어 지기도 한다(?)고

 Santa Cruz선상에서 잠수 준비중에☜☆★☆☞라구나비치에서의 Beach Diving을 마치고

2인 1조가 짝을 지어 잠수하면 미국인들은 철저히 즐기는 편에 속한다.


이제는 스쿠버다이빙을 하지 않으나 예전의 취미생활로

한때 심취하였으니 앞서♥불의의 객(客)이 되고 만~


34명의▶◀Scuber Divier들을 애도하여 드린다.

분명 선상에서도 부엌을 겸하는 곳에서의

프로판 개스 문제가 아닐지 모르겠다.



불의의 객(客)이 된▶(2019년9월2[월]일)◀Scuber Divier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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