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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애락(喜怒哀樂)(rosa95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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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의▶⑧◀트라우마
07/01/201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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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7월3[월]일...잊을 수 없었던 그 날!


오늘로 부터 24년 전 7월3[월]일에 생각하고 또 되짚어 보아도

그저 허망한 기분들을 오랜 시간들이 흘러 갔지만 달라진 것이

전무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허탈감들을 떨구칠 수 없다는 것.


故지경문(요셉/前천상의 모후 Pr.단장)님

1995년7월3[월]일♥별세


더구나 1995년 부활절기간에 세례식에서 대부를 서주셨는데 20년이 되던 해인 2015년에는 대자에게

오늘이 추모▶◀20년임을 알리니 대자가 말하기를 그 분의 대자가 아니라며 펄쩍 화들짝거리며 반색

하던 그 모습을 보면서 씁쓸함의 뒤태가 무색하다. 작년(2018')에 사제품을 받은 새내기 신부의 부친.

아무리 그렇다고 하여도 세례를 받았던 것은 사실! 어째서 부정하면서 정색을 하고 나섰을까? 오히려

물어 본 입장인 내가 쑥스럽기만 했었다는 분위기. 그러나 어쩌겠나! 말 한 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

하지 않던가! 어차피 별세하셨으니 또 다른 대부를 선임하고도 남았을 이야기인데 그렇게까지나 정색

하면서 반색을 꼭 했어야 했을까? 다시 말해서 미망인께 간단 명료하게 또 다른 대부가 필요해서 교체

하게 되었다며 말씀을 전했다면 미망인께서도 충분히납득을 하셨을 것이고 마음을 풀고도 남았을 터! 

매년 7월 초가 오면 잊을 수 없는 이 과정이 서운할 수가 없다는 것을 제 3자의 입장에서도 아쉬웠었다.

물론 사제의 부친으로 탈바꿈 되어 있겠으나 분명히 행하여서 매듭을 져야 할 사항들은 잡음없도록 함이

현명한 대처 방법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면서 추모▶◀24년을 맞이하게 되실 2019년7월3[수]일을 전함.


▶편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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