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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야만 했었을까??
05/22/201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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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49



왜? 그래야만 했을까??

무엇이 그토록 비통함을 부여 잡고

몸부림치듯이 허망한 모습으로 철저히

망가졌어야 했던 것인지 정말로 알 수가 없다.

첨에는 멋지고 알차기만 했었을 그 계획들은 어디로?

뭐냐 말이오. 많은 이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아 버리고 만

초라하기 짝이 없는 그 모습들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 몰골은 어떻고 당장 오늘부터 십일이 지나면

행정 명령에 따라야 하는 개수모는 고사하고 끊일 줄 모르며 이어질

소송들도 또한 생각할 겨를도 없이 꺼질 줄 모른 채 이어 질 것인데 어떻게

버틸 수가 있을 지 앞 뒤를 거슬러서 생각해 보아도 해결 조짐마저도 없으니

 어쩜 좋단 말인가 왜? 그래야만 했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묘책들은 없다.

이대로 무너질 수야 없지 않겠나? 어떻게 쌓아온 과정들인데...

유족들을 돌본다고 하면서도 장의사의 주변조차 살피지 못한다.

모두들 대충 수중에 떨어지는  떡고물에만 신경 썼을 뿐이 아닐까?

직분을 통해 얻고자 하는 음흉하고도 과분한 욕심들을 이참에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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